안녕하세요 에르베스타입니다
이래나 저래나 1년 넘게 해오고 있는 이 게임 놓을래야 놓을 수가 없네요. 아직 정복하지 못한 컨텐츠들이 너무나도 많이 남아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제가 밀고 있는 영각트리를 같이 공유합니다. 이게 정답이다 그런건 아니라서 참고만 해주시고, 나름 즐겁게 하고 있는 중이니 궁금하신건 언제든 댓글로.
메인 딜러용 영각트리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형코에서는 첫 항목인 돌파구 / PVP 항목을 제외하고 모두 풀 스탯입니다. 아무래도 주요 기술들과 밀접해있기 때문에 놓칠 수가 없는 부분이에요.
나머지는 기억의 코어에서 패시브와 관련된 영각, 그리고 영혼의 코어에서 체이서와 관련된 코어들을 각각 만렙 기준으로 만들어줍니다. 또한 보스에게 데미지를 충분하게 주기 위해서 꼭 기억의 코어에서 챙겨줘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스팩을 올리는 스탯이 비교적 조금 적게 들어갑니다. 그러해도 결국은 장비와 레벨업, 초월 각성 등의 영향으로 무난하게 스팩업 하실 수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된답니다.
체이서를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각이 조금 더 중요하다 여겼기 때문에 영각 자원 채우는 것, 그리고 유지 시간에 몰빵을 한 트리입니다.
제가 이 트리를 사용하고 있는 친구들은
마딜러 하르페, 아르메, 레이, 베가, 넬리아 / 저격 딜러 루퍼스, 라그나, T마리, 베르너 등에 사용중입니다. 버퍼의 역할을 하는 돌격형, 서브딜러들은 따로 사용중입니다.
힐러, 그리고 서브 딜러용 트리입니다. 조금 다른건 기억의 코어에서 보스에게 데미지를 주는 항목에서 조금 빠집니다. 그 덕분에 기억의 코어에서 조금더 많이 챙길 수 있게 됐습니다. 체이서, 영각에 조금 비중을 많이 준 상태입니다.
티로난은 좀 실험적으로 분배가 되어있습니다.
이 친구는 체이서가 터지면 쌓아둔 스택이 모두 소모가 되어서 그 뒤에 바로 필살기를 써서 체이서에서 오는 딜량 유지를 해주는 트리로 움직여야 했기에 조금 다르게 배분이 됐습니다. 덕분에 좋은건 기억의 코어에서 경험치를 제외한 모든 항복이 풀이며, 영코에서도 스팩을 올릴 수 있는 항목이 4 스탯이나 차지를 하게 됐습니다.
체이서 자원을 충전 하는 것도 1스탯을 주긴 했는데 이게 지금은 현재까지 운용하기 가장 저에게 맞는 트리입니다. 여러 방면으로 테스트를 해보시고 다르게 적용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기념으로 오늘 날짜로 현재 제 메인딜러들의 스팩을 투척하고 저는 이만 물러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