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영상]
[공략]
(파티구성 및 사용 스킬)
리르 : [강화] 레인 에로우
넬리아 : 황혼의 불길, [강화] 황혼의꽃
라임 : 글로리 (헤글러의 돌진 공격 막기 용도)

시작하면 중앙에 보스인 '넬리아'와 넬리아 뒤에 '헤글러'가 등장합니다.
보스인 '넬리아'를 처치하면 승리합니다.
'헤글러'는 지속적으로 돌진공격을 감행하여 공략을 방해하는 몬스터입니다(죽일 수 없으니 넬리아만 처치하세요).

1. 처음 시작하자마자 넬리아가 물리 보호막(파란색, 아래의 패턴 공략 참고)을 사용합니다.
약 7초 이내에 이 보호막을 부수지 못하면 강한 피해를 입고, 피격시 아군의 받는 피해량이 증가하게 되니 꼭 부숴야합니다.
(스펙도 나름 괜찮은데 넬리아 공략하다가 아군이 갑자기 전멸해버리는 이유는 넬리아의 보호막을 시간 안에 없애지 않아 아군의 받는 피해량이 증가된 상황에서 넬리아의 '황혼의 불꽃' 공격이나 헤글러의 '돌진' 공격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2. 넬리아는 물리보호막(파란색)과 마법보호막(붉은색)을 교차로 사용합니다.
3. 넬리아는 일정 피해 데미지(약 200만, 600만, 1000만, 1400만, 1800만)를 입을 때마다 소환체를 소환합니다.
이 소환체 중 캐스팅을 하는 소환체가 있는데 캐스팅이 완료될때까지 없애지 않으면 넬리아의 받는 피해가 감소합니다.
캐스팅을 끊기 위해서는 공격 취소 스킬을 가진 영웅이 필요합니다.
ex: 엘리시스(크리티컬X, 메가슬래시, 엔드오브하트) , 제로(그란 액스) 등
공격 취소 스킬을 가진 영웅 중에 가장 추천하는 영웅은 엘리시스 입니다.
캐스팅 소환체를 두 마리 소환하는 패턴에서 메가슬래시와 궁극기인 엔드 오브 하트를 연이어 사용하면
실패 없이 두 마리의 캐스팅 소환체를 모두 처리할 수 있습니다.
[패턴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