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너도 따라갈래 바람따라 가는 저길
너도함께 길 떠나갈래 바람은 말이없어
너의 친근함이 없어 외롤수 밖에 없는 나의 길
길 떠나 갈래 길 떠나갈래
말이없는 저 바람과 내 앞에 길을 따라
나의 길 걸어가는 건 이 세상의 무엇보다
친근하게 다가오는 너의 그 뽀얀 미소때문이야
길 떠나갈래 길 떠나갈래
말이 없던 저 바람도 너의 미소를 닮아가네
네 고움으로 내게로 오네 이 세상의 그 무엇도
네 고움 앞엔 필요없네 난 너의 미소를 닮아가려네
저 바람처럼 저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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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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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하. 작성시간 11.11.30 누비야....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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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째즈피아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1.30 헉.......낙타님.... 도리도리......턱위도.....아니되옵나이다~~
봐주이소~~~ 낙타님~~
사진 올렸으니....자수하고 광명찾은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꺼~~~헤헤~~^**^ -
답댓글 작성자째즈피아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1.30 저 고양이도 저처럼 혼자놀기의 진수를......ㅎㅎㅎ
일어나면...고대로 감아놓겠당.....ㅎ
청하언냐~~~ 까 ~~~ 꿍~~~^^* -
작성자자목련 작성시간 11.12.03 음...넘 넘 먼 길~쓰리핑거링~~ 이렇게 어려운 곡을 ...넘 넘 멋져요~~~째즈 피아노님~~~
전 째즈피아노님처럼 빨리 고르게 잘 하지도 못하면서 연습하느라 용을 많이 써서 그런지 전신이 아팠어요 ㅎㅎㅎ
연습 더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