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초보에 접하는 분들에 도움이 됄가 해서 올려 봅니다
광석은 광산마다 특징있게 만들어 지므로 한지역 이라 할지라도 생성상태에
따라서 광석이 달라지므로 그작업 또한 달라져야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선광장에 볼밀에서 마광해서 테이블이나 부유선광으로 마무리 하는게
일반적인 작업 방식 입니다
그러나 때론 1980대 이전엔 수작업으로 캐서 도강기나 손으로 파쇄해서
수은으로 아말처리해서 금을 회수 하는 광산도 종종 있었읍니다
1 먼저 제일 작업하기 좋은 합금은 광석이 있읍니다
다른 불순물 없이 석영에 금이 박혀 있는 광석으로써 파쇄해서
손으로 비중선별하여 녹이면 돼는광석 이며 도강기 후래트밀 볼밀 엣적에
연자방아도 작업 하는데도 있었읍니다
회수율도 좋으며 가장 적은 자본으로 작업 할수 있는 광산 입니다
2 그다음 산화광은 함금은과 황철광이 높은온도로 타서 광석이 벌집처럼
됀공간에 적흙색 또는 적갈색 황갈색 황흙색 등의 물질로 가득채워져
있거나 일부 부분적으로 채워져 있는 광석으로써 황[s] 비소[as] 등이 고온으로 인하여
날라가서 아말제련이나 용해 작업도 쉬운 광석 입니다 물론 농축하는건 기본이구여
단점은 노두나 일정한 깊이로 지표 밑으로 들어가면 광석이 환원상태로 바뀌어서
황철광으로 거의 바뀌거나 노두만 있고 하부엔 광맥이 없는 현상이 잘일어 나는광석
입니다회수하기 쉽고 량이 많치안은 경우가 많으므로 잘탐광 하여야 합니다
3 다음광석은 함금은과 같이오는 황철광이 있읍니다 부분 적으로 금입이
보이지만 황철속에 함유됀 금은이 더 많으므로 금속 전체를 농축해서
매광하던지 작업 조건에 따라서 아말작업후 청화제련하면 회수율 85%
가능하며 미세한 금이 많으므로 부유선광은 필수로 하면 품위높은 광석으로
만들수 있읍니다 때로는 다량의 황철이 함유돼어 오는광석도 많으며 황철이 많이 따라
올수록 농축품위도 떨어지고 대량처리를 요하므로 황철이 적게오면 자본도 적게 들고
회수율 높지만 황철이 대량 따라오면 시설도 늘려야하고 자본도 많이 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