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
봉소마을의 100평 논
쌀두가마니가 조금 더 나온다고 한다.
요만한 크기의 논에 벼농사를 짓고 싶은꿈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감자캐기를 마친 경운기 로터리에 발을 끼우는 양춘형님
트랙터는 아직 수리를 하지 못했다.
6/23
콩밭매는 콩이맘
옥수수가 익어가고
고추도 주렁주렁 잘 열렸다.
옆집과 경계 울타리엔 머루가 주렁주렁
출근하며 울타리밖에서 바라본 농장
오일장에서 문어 한마리 구입
6/24
곧 장마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 들깨 심을 밭도 만들어 놓았다.
콩밭은 말끔
저녁 산책길에 만난 마을 담장위에 편안하게 휴식중인 고양이
광평마을 정류장 풍경
화엄사까지 우회도로를 내려고 한창 공사중이다.
설봉농장에서 약 70~80m옆으로 길이 나는데, 굳이 우회도로를 만들어야 하는지 그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하겠다.
6/25
고추밭에 두단째 오이맘을 씌워 놓았다.
올해는 고춧대가 유난히 키가 크게 자란다.
저녁에는 작년에 함께 근무했던 지인들과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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