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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Re: 탕수육의 역사와 시초는?

작성자지니파파|작성시간10.09.27|조회수82 목록 댓글 0
  • 탕수육의 역사와 시초는?
  • [ 탕수육을 맛나게 만드는 방법 ] * 튀김옷은 이렇게.... 녹말가루를 하루 전날 물에 개어 앙금을 가라앉히고 윗물은 따라 버린다.* 튀김 옷이 잘 안되는 경우....두가지 경우이다. 너무 질거나 반대로 너무 된것* 질은 쪽은 물전분에 수분이 많은 상태에서 탕수육 옷을 입힌것이고. 조치 방법은 물전분을 미리 (약1시간정도이상)만들어 놓고 물기를 빼는것이고. 만약 시간이 없다면 물전분을 만들지 않고 마른전분과 동량정도의 물을 같이 넣고 계란, 고기와 같이 버무리는 것이다. 또 질면 계란 양을 빼거나 줄이고 튀김하는 것이다.* 된 쪽은 래시피 양 대로 계란과 전분80g정도만 넣었을 경우이다. 마른전분하고 계란만 넣고 고기와 버무리면 잘 버무려 지지 않는다.물을 약간 섞는것이.. 또 있군... 고기에 밑간을 한다고 간장이나 정종 같은것을 넣었을경우... 이럴때도 튀김옷이 질어질 가능성이 많다. 탕수육 고기에 밑간을 안하셔도 된다.차칫하면 탕수육 소스맛이 약해지니까. 또 같은양의 튀김옷을 입혔더라도 튀김기름이 너무 차면 옷이 튀겨지지 않아서 바삭 해지지 않는다. * 밑간은 이렇게....돼지고기는 소금. 후추. 마늘. 생강즙, 청주로 밑간 하여 재워둔다.(돼지고기의 누린내 제거) 가라앉힌 녹말가루를 손으로 비비면 쉽게 부서진다 여기에 달걀 흰자를 넣고 재워둔 돼지고기를 넣어 옷을 입힌다.(달걀 흰자가 기포를 형성해서 바삭거림) 그리고 한 번 튀겨낸 돼지고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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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Daum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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