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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암 칼럼>베이비부머와 사체가 아닌 '시 염습사'의 일탈

작성자정종암 평론가| 작성시간13.03.31| 조회수1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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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벽암 이상인 작성시간13.04.01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사회와 가정으로부터 소외당한 자 들이 갈곳이 마땅찮습니다, 식구들의 눈치밥만 먹고 있지말고 자신을 위해서도 정선생님 말씁과 같이 글이라도 쓰던지 글도 쓸 소질이없다면 동네 복지관같은데 가서 문학창작반에 들어가서라도 글쓰기를 배우던지 무엇이던지 붙잡고 전념해야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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