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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진 모음

[스크랩] 2014년 담은 풍경사진

작성자가야금|작성시간15.01.10|조회수18 목록 댓글 0

 

 

 

 

 

 

 

내소사의 4월 풍경

 

 

 

 

석촌호수의 벚꽃풍경

 

 

 

 

 

원미산의 진달래꽃

 

 

 

 

5월에 담은 고석정

 

 

 

 

개양귀비꽃

 

 

 

 

백담사의 야광나무꽃

 

 

 

 

세미원의 사랑의연못

 

 

 

 

 

 

 

 

 

주문진 아들바위공원

 

 

 

 

 

을왕리의 일몰

 

 

 

 

물안개핀 문광저수지

 

 

 

 

 

자목련

 

 

 

 

 

 

 

 

 

칠족령에서 바라본  동강

 

 

 

 

 

장인의 러브스토리를 바탕으로 쓰여진  "니콜라스  스파크스" 조형물

 

 

 

 

 

연꽃

 

 

 

 

백담사계곡

 

 

 

 

 

 

 

 

 

향원정의  단풍

 

 

 

 

슈만과 클라라  조형물

 

 

 

 

 

봄가뭄으로 말라버린 직탕폭포

 

 

 

 

 

 

 

 

 

능소화

 

 

 

 

5월에 담은 고석정

 

 

 

 

 

 

 

 

 

 

 

풍접초가 피어있는   올림픽공원

 

 

 

 

 

 

 

 

 

 

보라매공원

 

 

 

 

 

 

 

 

 

 

인천대공원의 메밀꽃

 

 

 

 

한계령휴계소

 

 

 

 

 

 

물안개핀 문광저수지

 

 

 

 

 

영월 주천면 판운리의 섶다리

 

 

 

 

제천 의림지

 

 

 

 

금강산을 닮은산   금월봉

 

 

 

 

하늘공원일몰

 

 

 

 

박달재공원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첫걸음은 

버리는 것이라고 한다면?. 배가 바다로 나갈 땐 꼭 필요한 짐만 실어야 한다. 이것저것 욕심부리다 보면 정작 필요한 짐은 싣지 못하고 배는 가라앉을 수도 일쓸거다. 영원히 함께 할수 없는 것들에 대한 집착, 영원하지 못한 것에 대한 집착을 버린다면 비로서 인생의 참된 가치가 무엇인지가 보일 것이다.  

 

 

우린 늘상 거짓을 버려야 한다고는 허구있다. 가치 있는 삶은 곧, 자신을 가치 있게 여긴다는 뜻도 된다. 자신의 삶에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면 삶을 불안하게 바라 보게된다.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거짓의 옷으로 자신을 포장하고 꾸미기두 한다. 그러나 거짓의 옷은 언젠가는 해지고 말것, 거짓은 영원과 어울리지 않는 것. 거짓을 버려야한다. 거짓은 우리의 눈과 귀를 가려, 진실로 부터 멀어지게 한다. 진실이 밝혀질까 봐 두려워 허기두 한다. 사실인 척 가장함으로써 거짓 위안에 빠트려 삶의 참모습을 바라보지 못하게 한다는 뜻이렸다. 걱정,! 이것두 필요 없다. 마음이 평온하고 활기차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것은 걱정을 떨쳐버릴수 있어야 하며, 걱정이란 마음을 갉아먹는 벌레 같으니, 아름다운 비단을 마음에 품구 있어두, 사소한 걱정에 쌓여 갉아 먹히면 아무 소용이 있질 않을꺼다. 날마다 일어나는 크고 작은 걱정과의 싸움은 영혼을 작고 나약하게만 한다. 근심과 걱정은 일종의 질병인 것을. 거기에 영원한 가치를 둘 필요는 한개두 읎다. 불만족도 버려야 쓸 일이다. 인생에서 불만이 생기는 원인이라면, 크게 두 가지가 있다든가?. 그 한개는 환경과의 부조화이고, 다른 하나는 현재의 기회에 대한 불만족 일수가 있겄군요. 전자라면 극복할수 있을꺼구,후자두 인생에서 쫒아낼수 있다. 좋은 환경이 성공적인 인생의 필수 요건은 아니니까 말이다.!. 만족스럽지 못한 현재의 기회를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우리의 영혼에 꼭 필요한 것이 될꺼다. 하루를 마치고, 오늘, 나는 내가 할수 있는데꺼정은 다 했어.라고 만족할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은지?.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을 세겨보면. 우리는 커다란 것을 좆아 다니느라 내가 가진 것들을 곧잘 잊어버리군 헌다. 불만은 결핍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헛된 욕심에서 생기니 말이다. 이기심이라는 것,이것도 가져서는 않될 일.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면, 마음은 평화로워 질거다. 영원한 삶에는 욕심이 없다. 모든것이 모두의 소유이니 말이다. 욕심은 주위의 모든 걸 내것과 네것으로 갈라 놓구는 내 것에만 관심을 기울이게 한다. 즉 나만 생각하는 이기심 말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만 결정짓다 보니, 늘상 조바심과 불안한 마음이 쫒아 다니게 마련이다. 그래서, 삶이 주는 소박한 기쁨을 놓쳐버리는 것이 되군 헌다. 마치 욕심쟁이가 물건 값은 알아두 그 값어치는 모르듯이 말이다. 그래서 神의 計劃書엔 - 자신을 잊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 애정으로 선행하는 이들이 축복을 받도록 되어 있는가 봅니다. 산 꼭대기에서 시작한 물은 거스름이 없이 바위와 골짜기를 피하지 않더군요. 여기 저기에서 흘러온 물과도 자연스럽게 섞여, 거침없이 흘러 마침내 바다에 이르구 있으니 말이다. 거짓과걱정, 불만족, 이기심을 버려야 우리는 비로서 물처럼 자유로워질수 있다는 이야그가 될상 싶어 자판을 두드렸습니다. 

서 영감.

 

 

제천의  청풍대교

 

 

 

 

보라붓꽃

 

 

 

 

산수유

 

 

 

 

청풍호

 

 

 

 

 

타이타닉 조형물

 

 

 

 

영월 주천면 판운리의 섶다리

 

 

 

 

판운리 섶다리 주변풍경

 

 

 

 

 

 

 

 

 

황화코스모스가 피어있는 올림픽공원

 

 

 

 

고석정

 

 

 

 

두물머리의 일몰

 

 

 

 

 

울산바위

 

 

 

 

 

 

 

 

 

경복궁의 가을단풍

 

 

 

 

하늘공원의 하늘을 담은그릇

 

 

 

 

 

의정부 회룡사의 8월풍경

 

 

 

 

 

 

부안의  채석강과 격포항

 

 

 

 

 

강원도 영월의 섶다리

 

 

 

 

 

 

 

 

두물머리의 1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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