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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사찰

[스크랩] 불국사(佛國寺) - 대웅전, 석가탑, 다보탑

작성자가보석재|작성시간12.06.22|조회수794 목록 댓글 0

2010년 05월 21일 금요일
불국사(佛國寺)는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의 토함산 기슭에 있는 절. 25교구 본사(本寺)의 하나로, 신라 법흥왕 15년(528)에 창건하였고 경덕왕 10년(751)에 김대성이 크게 중창하였다. 석굴암과 함께 신라 불교 예술의 귀중한 유적으로 삼층 석탑, 다보탑, 백운교, 연화교 따위가 있다. 1996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불국사 대웅전으로 들어가는 오른쪽 입구입니다. 담 넘어로 대웅전 지붕과 다보탑의 윗부분이 보이네요.


대웅전의 회랑 외벽의 모습입니다. 궁궐과 같이 양식으로 뒤편 언덕에는 관음전의 모습도 보이는 군요.


안으로 들어가니 벽 왼쪽에 대형 목어와 운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불국사 대웅전과 다보탑, 석가탑의 모습입니다. 안에는 연등이 가득하고 연등수 만큼의 관광객들이 가득하네요.


대웅전 오른쪽에는 2008년 12월부터 1년간 원형 복원 작업을 마치고 작년말에 다시 일반에 공개된 다보탑(多寶塔)으로 국보 제 20호입니다.


불국사 대웅전 앞뜰에 석가탑과 상대하여 위치하고 있는 다보탑 앞에 있는 석사자입니다. 월래는 모서리에 4개가 있었는데 지금은 얼굴이 부서진 1개의 돌사자만이 중앙쪽에 자리하고 있네요.


불국사 삼층석탑은 불국사에 있는 탑으로 석가탑이라고도 부릅며 원래 이름은 석가여래상주설법탑(釋迦如來常住設法塔)이며 흔히 줄여서 석가탑(釋迦塔)이라고도 합니다.


아사달과 아사녀의 전설에서 따 무영탑(無影塔)이라고 부르는 석가탑 윗부분으로 불국사 대웅전 앞뜰에 다보탑과 상대하여 위치하고 있다.


대웅전은 현세불인 석가모니를 봉안하므로 사찰에서 중심을 이루는 건물이며 가장 중요한 곳으로 취급 됩니다. 대웅'이라는 명칭은 《법화경》에서 석가모니를 위대한 영웅이라고 지칭한 데서 비롯되었다.


대웅전 현판 옆쪽 모습입니다. 코끼리 모양의 독특한 조각들이 자리하고 있네요.


대웅전의 왼쪽 처마의 모습입니다. 사방으로 연등을 걸기위에 줄이 연결되어 있는 처마에는 섬세한 문양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앞쪽 오른쪽 구석에 있는 법고입니다. 하단에는 거북이 모양의 조각이 세겨져 있는 법고로 상당히 오래되어 보이네요.


대웅전 앞쪽 밖에 있는 자하문의 현판 옆쪽 모습입니다. 자하문이라는 현판과 그 옆의 도깨비 같이 생긴 용의 모습도 보입니다.


자하문의 왼쪽 문입니다. 상당히 문양이 독특하죠.


자하문 중앙문의 윗부분입니다. 윗쪽 중앙에는 정면으로 바라보는 용의 머리모양이 세계져 있는데 상당히 섬세합니다.


자하문의 돌처마에서 바라본 불국사 법요식 행사 모습입니다.


법요식 옆에 있는 물이 빠지는 배수로와 그배수로를 이용해 만든 작은 연못형태의 시설입니다. 이 시설은 불국사의 숨은 장소인데 꼭봐야 한다고 해서 한참을 찾은 곳입니다.


자하문에서 바라본 오른쪽의 외부 모습입니다. 저 안에 목어와 운라가 있는데 운라는 밖에서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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