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렛 번식 시키기(잎꽂이)
오래전 그러니까 한 오 년쯤 된 것 같습니다.
처형 집에서 얻어온 바이올렛을 물관리를 잘못해 거의 다 죽일 뻔하다가 잎꽂이하여 간신이 살려내 10개 이상의 화분으로 번식시켜 아주 예쁘게 잘 키원ㅆ습니다.
그러다 그해 겨울에 모조리 동사시켜 버린 후 다시는 키우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있었는대…….
아내의 권사 임직을 축하하기 위하여 구역 식구들이 꽃바구니를 선물했습니다.
그 꽃바구니 속에 바이올렛이 있더군요. 다시 한번 번식시켜 보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5월 중순쯤 튼실한 잎사귀 새잎을 따서 종이 화분에 심었습니다.
선물받은 바이올렛
잎꽂이를 해서 양지 바른 곳에 놓고 3, 4일 에 한번씩 흠뻑 물을 줍니다.
2달 정도 지나서 새 순이 나오기 시작 합니다. 좀더 큰 다음에 화분에 옮겨 주어야 겠지요
드디어 화분에 옮겨 주었습니다. "잎꽂이"한지 넉달만 입니다(8월 30일)
선물 받은 화분은 이렇게 예쁘게 잘 자라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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