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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가족 이야기

센티와 러비 강아지들...

작성자gadungeene|작성시간07.08.19|조회수260 목록 댓글 2

4개월이 지난 센티와 러비의 자견 입니다.

이 녀석들 말이 4개월이지 체장은 벌써 성견에 가깝습니다.

아마도 다 성장을 하면 구성이 장난이 아닐듯 합니다.

이 녀석들은 리드 적응도 쉽게 하고, 성격도 아주 좋습니다.

이제 살살 운동도 시켜볼가 생각 중 입니다.  ^**^

 

암넘 >>  감자.  (아주 토속적인 콜네임)

 

암넘 >> 오디

 

숫넘 >> 메시

 

오디....  가을시즌 도그쇼 퍼피조에 가장 먼저 데뷔전을 치를 예정 입니다.

 

가운데 녀석이 할로와 멜로디의 자견 웨스티 입니다.

 

샤론과 장난치고 놀다가....

 

샤론이 빠져 나가자 같은 방향으로 일렬종대로 우르르....

 

날이 덥다보니 여전히 구덩이는 열심히 파고 있습니다.

 

" 으!!!!   시원하다.."

이 녀석은 날이 시원하면 한쪽 귀가 죽었다, 시원해 지면 쫑긋 섰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요 몇일 날이 더워 이 녀석들도 아주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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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빌리누나 | 작성시간 07.08.19 레아의 형제들이네요~~>_< 오디는 제 카메라 이름인데 ㅎㅎ 레아도 지금 사이즈가 샐리랑 비슷해지고 있어요 ㅋ 요녀석들도 웨스티랑 사이즈가 비슷하네요^^ 레아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밥도 잘 안먹고 ㅡ.ㅡ; 가을 시즌때 레아와 오디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오정운 | 작성시간 07.08.20 저희집 자코는 현재 달자보다 몸무게는 많이 나가고 있는데~ ㅋㅋ 자코는 덥다고 밥안먹는일은 없어요 ㅋㅋㅋ 새벽에라도 먹으니깐요 ㅋㅋ 언제 가둥이네에 한번 놀러 가야겠는데요~ ㅋ 자코랑 동배들 비교해봐야 겠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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