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봄나물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바뀐 아빠의 식단.
흑미와 잡곡이 섞인 밥, 시금치, 취나물, 두릅, 머우나물, 초마늘, 초장, 금귤.
나물류는 모두 자급자족 한겁니다.
시금치도 직접 키운것, 취나물은 산에서 채취, 두릅은 저희집 견사뒷쪽으로 나무가 많아서
3일 간격으로 따고 있습니다. 제가 먹을 정도로... 머우도 집 주변서 채취.
초마늘은 작년에 담근것이고, 금귤은 슈퍼에서 구입.
밥 먹으려다 보니 완전히 풀밭이라서 함 찍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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