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고향의 봄 작성자신복남|작성시간15.02.19|조회수4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고향의 봄/꽃망울 엄마와 찔레꽃 누나와 냉이꽃 스승과 풍금 소리 나는 그 길 위에서 여태까지 쓰다듬는다 일렁이는 보리피리 강가에 종달새 하얀 종이배 나는 그 물길에서 맑은 꿈으로 씻는다 들길 넘어 하얀 보따리 드디어 펼쳐질 때 엄마의 희망이 얼마나 큰지 고향에 봄이 온다 그때 그 봄이 아니더라도 나는 그 길을 또 걷는다 그래서 고향 속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는지도...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미소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취소 카페 검색어 입력폼 검색 검색어 지우기 답글 제목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