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십자고상에 얽힌 아름답고, 한없는 주님의 사랑을 전해드릴께요~^^
스페인 멜리데의 작은 마을에 있는,성당에는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는 십자가가 달려있는데,
그 이유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오른팔이 못에서 빠진 채
밑으로 내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옛날에 이 십자가 아래에서 어떤 남자가 진심으로 통회하며
수많은 대죄를 고백했습니다.
사제는 그에게 사죄경을 암송하며
앞으로 다시는 죄 짓지 말라고 당부를 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
얼마동안 약속을 성실히 지켰습니다.
그러나 그는 나약한 인간이였기에,
또 죄를 지었고,
사제는 그의 죄를 하느님의 이름으로 다시 용서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습관적으로
때로는 인간적 연약함 때문에 다시 죄에 떨어졌을때,
사제는 그의 뉘우침의 진정성을 의심했고,
용서하기를 거부했습니다.
바로 그때.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당신 오른손을 못에서 빼내셔서,
그사람에게 구원의 표지인 십자가를 그어주신 다음,
사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를 위해 피를 흘린 것은 그대가 아니다..!
용서는 바로 하느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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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
주님의 한없는 자비를, 우리들도 조금은 배워야될것 같습니다..
성직자, 수도자들 그리고 우리의 이웃들이 우리가 이해할수 없는 죄를 짓는다 해도,
내 자신이 그들을 판단해서도 안되며,
왜냐면,
우리도 언제든지 같은 죄를 지을수 있다는걸 겸손하게 생각해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죄라는건, 바이러스와 같다고 봅니다..
나 또한 그 바이러스에 감염될수 있는 처지에 놓여 있는. 나약한 존재임을..
우리가 누구를 판단 할때는,
자신은 완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지요...
완전한 인간이 있습니까....?
언제든, 넘어질수 있는게, 우리입니다..
주님께, 나자신을 향해
연민의 눈으로 바라봐 달라고 하지 마시고,
주님이 바라보는 다른 이들에게
주님의 눈을 빌려서 연민으로 바라 보면,
우리는, 악이 좋아하는 바이러스를 죽이는,
사랑의 바이러스를 가지게 되고,
덤으로 천상의 평화로움도 체험하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누구를 너무도 미워하고 , 판단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
제 마음이 빛에서 나와 어둠으로 들어가는걸 느꼈습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입니다..
빛을 잃는다는건,
주님의 자녀로서 권한도 포기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뒤엔,
누가 우릴 찾아올까요...
어둠의 세력인 사탄 입니다..
우리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을 해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맘속 생각과, 혀로 인해,
빛을 받는 자가 될지,
어둠을 받는 자가 될지...그 결과는 엄청나니까요...
하지만,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님의 한없는 사랑의 자비로움 입니다.
우리는,
남에게 엄격한 자가 되지말고,
내자신에게 염격한 자가 되어,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오류에 빠지지도 않을뿐더러,
진정한 신앙인으로 더 나아갈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의 길로 나아가면,,
무엇이 기다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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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주인이신 주님의 거룩한 모습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 뛰지 않으세요?...^^
이 힘든 삶의 여정속에, 영적 투쟁을 해야하는 우리들...
지치고, 지쳐서
영적 배고픔과 목마름에,
잠시 방황들도 하겠지만,
절대로, 우릴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이 지금
여러분들에게 손을 내미시고 계세요..
그 거룩한 손을 우리같이 잡지 않으실래요..?
천국으로 인도하는 거룩한 그손...우리, 외면하지 말아요..
이 짦은 세상 살면서,
세속적인것에 익숙해버려, 그것이 당연한 것처럼,
살고 있는 우리들...
어쩌면, 주님곁에 머무는게 너무 힘들기에,
또는,자기 희생을 할수 없기에 ,
주님의 뜻을 외면하고 살아가고 있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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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신자인 제 친구가 저에게,이런 말을 했습니다..
희생이라는거 말고,보편적으로 믿어라..다른 사람들처럼...
저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보편적으로 믿는 이들이 있기에,
주님옆에서 힘든 여정, 그 외로운 길을 주님과 같이
가야될 사람들도 있어야 됨을..
그게, 누가될지는 주님만 아시겠지만,
바람이 불어, 머리가락이 휘날리는것 처럼,
여러분 마음속에 주님의 성령의 바람이 깃들어 여러분의 마음이 요동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네, 주님 저 여기 있습니다...
당신 뜻대로 저를 사용하세요 라고 하시지 않을까요..
의로운 길은, 외로운 길입니다....
손가락질 받아도 좋습니다..
광신자라고 해도 좋습니다..
그들은, 진짜 광신자가 어떤것인줄도 모르고 하는 소리 같습니다..
그래서 신경쓰지 않습니다..
이 세상을 떠날땐,
그들은 나와같이 가는 사람이 아니며,
내 손을 잡고 가줄분은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만 불러봐도,,가슴이 아픕니다..
내가, 무엇이길래..당신은 저를 포기하지 않으십니까...?
이웃님들..
믿음이 흔들리고,
세상적으로 편히 사는게 부럽다고 느껴지실 때가 있을 거에요
그때, 한번만이라도 주님의 십자가나 성체,아름다운 성화를 보면서
주님께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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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저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라고..
아마도,
주님께서는,
너는 나의 사랑의 완성이다 라고 하시리라 생각 듭니다....
저도, 얼마전에 영적 모험을 해보았습니다..
세상에 한쪽발을 깊게 넣어보면서,
한쪽은 주님께...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것 같은가요?
세속적인게 승리 했습니다..
악은,,우릴 너무도 강력하게
하느님으로 부터 빼내기 위해,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기도를 하면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한번 해보세요^^ 늪에 빠져 있을땐,
기도 자체가 안됨을 체험하실거에요...^^;
(하지만,포기는 하면 안되어요~ 억지로라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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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과정에서도 엄청난 깨닫음을, 주님께서는 심어 주세요
그건,
기도뿐만 아니라,
뭐든지 우리 스스로 할려고 하면 안된다는 것을..
기도도 주님의 은총이 있어야 되고,
우리가 유혹을 이겨내는것도 은총이 있어야 됨을..
결국, 모든건 하느님 뜻안에서 가능함을
깨닫게 해줬던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그 과정의 길을 걸어나오면서,
깨닫은건,
사람의 눈이 이젠 두렵지 않다는것과,
산만한 세속적 즐거움 속에서는 절대로,
완전한 기쁨과 충족감을 느낄수도 없을 뿐더러
후회만 커짐을..
그리고, 가장 큰것은
주님께서 부르시던 그 음성을 산만함 속에서는 우리는 들을수가 없다는걸..
악마는, 우리의 눈과 마음을 속여,
주님에게서 또 거룩한 모든것으로 부터,
점점 멀리 떨어지게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사탄은 사기꾼임을 기억하세요...
좋은것을 첨에 보여주고, 그 달콤함에 넘어가면,
바로 본성을 들어 내는것이 그들입니다...
결과는 비참하거든요..모든걸 파괴 시키니까요
주님께서,
오늘도 여러분들을 부르고 계셔요..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널 위해 준비 해둔게 있다...
천상의 힘을 외면하지 마세요^^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께 기도 드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
영적 싸움을 위해선,
우린 서로에게 영적 매듭을 묶어,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도록 해야해요^^
한사람이라도,
어둠의 세력들이 빼나가지 못하도록,
서로의 영적 매듭을 묶길 바래요..
이런 글 올리고나면,,
저에겐, 꼭 힘든일이 생겨요..
(어둠세력의 공격이라고 하지요^^;;)
같은 체험 하신분들 많으시죠? ^^;
첨엔,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피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왜냐면,
제가 눈감는 그날까지 그들과 싸워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웃님들도 마찬 가지입니다.^^;
우리도, 당하고만 있으면 안되겠지요?
이 영적 전쟁속에서 서로 영적 보호를 해줘야될것 같습니다.
저와 함께 영적 매듭을 묶으시겠습니까...? ^^
조만간, 영적 교만에 대한 글들과,
사탄이 직접 우리들에게 행하는 일들을 제가 아는 만큼만 글을 올리겠습니다..
머리로만, 갈르멜산을 올라간 분과
맨발로 진흙속을 지나, 가슴으로 갈르멜산을 오른 분들의
차이점을 부족하겠지만, 경험담을 올리겠습니다.
갑자기 지금, 어떤 자매님이 떠오르네요...
예수님 그림에 매일, 입을 맞추며 사랑고백을 하던 그자매님..
그 그림의 입쪽 종이가 나블 나블해진게 왜, 지금 떠오르는지..
그때, 저의 신앙이 그 자매님 앞에서 한없이 초라하고 부끄러웠던 그때가..
저에겐, 어느 강론보다 크게 저를 깨닫게 해준, 계기였습니다...
우리가, 신앙안에서 앞으로 전진하는데는,
엄청난 위대함이 있어야 되는건 아닐거라 생각들어요
다윗의 작은 돌이 골리앗을 이긴것처럼,
작은 돌에, 우리의 영혼이 맞아버리면...그때부터,
주님과, 여러분들과, 저도, 거룩한 영적 여정이 시작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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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십자가 앞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출근할때나, 퇴근할때도,
잠자리에 들어가기 전이라도,
또는, 나에게 슬픔과,고통, 허무가 엄습해 올때라도,,,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저는 당신 것입니다..” 라고
하루에 3번만이라도 뜨거운 가슴으로 고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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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후에, 확인해보세요..얼마나 삶에 변화가 오는지를요..
저도, 다시 시작했습니다..사랑고백을..
다시,이 가슴에 주님을 향한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계시는, 이웃님들..
힘내시고, 사랑합니다..![]()
부족하고 정돈 안된 긴 글을,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