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 성당의 우니따스 성가대를 아십니까?
우니따스란 뜻이 무엇인가 생각해보고 검색했는데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우니따스는 라틴어로 "일치로 하나되자" 라는 뜻이랍니다.
우리따스는 매주일 교중미사때 성가 봉헌을 합니다.
단장 김철식 미카엘 형제님과 부단장 장선희 소화데레사 자매님, 성가대 지휘자이신 김철회 요한 형제님 과 남녀 4중주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개포동성당 성가대 "우니따스 호" 의 선장이신 우니따스 성가대 지휘자님 김철회 요한 형제님의 모습부터 보실까요.. 미사곡에 마추어 따로는 강하게 따로는 부드럽게 지휘 하신 모습 너무 멋지세요..
제가 교중미사때 화답송 을 듣고 너무 큰 감명을 받곤 했거든요 그래서 화답송 하시는 성가대 단원님이 누구실까? 궁금했는데요.. 오늘은 3층에서 직접 봤습니다..
너무 목소리가 아름다우시고 화답송을 느낌을 그때 그때 목소리로 잘 표현하시는것 같아요...
4월 25일 교중미사 화답송은 송정지 연로사 자매님께서 하셨다는 제보(?)가 이었습니다..
오늘은 화답송이 좀 짧은 관계로 다양한 위치에서 촬영을 못했습니다..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다음은 교중미사때 오르곤과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시는 정수정 베로니카 자매님
제가 성가대 소속이 아닌지라 단원님들 이름을 잘 몰라요.. 그래서 사진 찍고도 어떻게 올려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성가 부르시는 모습이 아름다우신 우니따스의 장선희 소화데레사 부단장님..
부단장님! 성가부르는 아래 모습이 젤루 아름다우신거 같아요.. 그래서 올려봅니다..
남성단원분들 찍은 사진인데 조리개를 열어야되는데 못열어서 사진이 좀.... 그래도 나름은 운치는 있져..?
두번째 형제님은 아주 낯이 있습니다... 형제님께서 찍는지 아시고 옷 매움새를 고치셨는데... 사진 실패했습니다.
성가를 부르시는 단원님들의 여러모습들이십니다..
가운데 홍보분과 송젬마 자매님 계시네요.. 방갑습니다..
기도중이신 성가대 단원과 개포동성당 교우님들 보이시네요..
미사가 끝나고 마지막은..
정수정 베로니카 자매님의 피아노 반주와 김성윤 마르코 형제님의 독창 이 있었습니다.
제목은 **안드레아 보첼리-Mai Piu cosi Lontano(이제 다시는 헤어지지 말아요)**
김성윤 마르코 형제님은 테너신거 같은데... 목소리 너무 좋으세요... 그리고 너무 미남이시네요..
안드레아 보첼리 보다 더 잘 부르시고 더 낫습니다....
피아노 반주하시는 정수정 베로니카 자매님
촬영에 협조해주시 지휘자 선생님과 단장,부단장님 , 단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촬영 후기를 마침니다..
혹시 사진 보시고 언짢은 형제자매님 계시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 바랍니다..
P.S 제가 음향이 안되는 관계로 특송곡을 들려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에 동영상 한개 올립니다...즐감하세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상쾌한아침 작성시간 10.04.26 우니따스 성가대는 아름다운 성가로 거룩한 미사를 이끌어 주는 우리 개포동 본당의 큰 자랑입니다. 단원 여러분 모두에게 큰 감사 드려요~
-
작성자박진영가브리엘 작성시간 10.04.26 수고 하셨습니다. 코멘트도 아주 베리굿(?)입니다.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
작성자젬마 작성시간 10.04.26 늘 아쉬웠는데 이렇게 우니따스성가대를 소개해 주신 미카엘님께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mountain 작성시간 10.04.27 미카엘 형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 성가대 자매님들 모두다 예쁘시죠. 앞으로 마니마니팍팍 찍어 주세요. 다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노래하는소녀 작성시간 11.12.28 오잉??이게 언제적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