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허스님은 성직자로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엽기행각이 너무 많으시다.
경허스님이 어느 만석꾼 집에서 시주를 받았다.
그 집 며느리가 나와서 경허를 보고 시주를 했다.
그 과정에서 경허스님이랑 그 집 며느리가 눈이 맞은거라.
그래서 경허스님은 머리를 기르시구 그 만석꾼집 머슴으로 취직하셨다.
경허스님이 키가 상당히 크시다. 구척장신이란다. 그런데 옛날에는 1척이 20cm가 좀 안됐다고 한다.
그러니 지금으로치면 한 180cm 가 좀 안된다. 지금도 큰 키기는 하지만 엄청난 장신이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는거 같다. 그리고 힘도 쎄시단다.
경허스님은 머슴노릇하면서 짬짬이 몰래 며느리를 만나 붕가붕가를 하는 생활을 해갔다.
그런데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말이 있듯이 들키게 됐다.
그래서 거의 죽을정도로 두들겨 맞고 쫓겨나셨다.
경허스님은 다시 절로 돌아와 다시 머리깎고 승복입고 승려생활을 하게 됐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이 경허스님이 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된 다음에 일어난 일이다.
'살아있는 부처'가 그런 엽기행각을 한거라.
그 만석꾼집 며느리는 그 사건후 비구니가 됐다나.....
이거 말고도 엽기행각은 이루 말할수 없이 많다.
어머니가 앞에 있는 장소에서 설법을 하는데
벌거벗는 경우도 있고 문둥병이 있는 여자랑 동침을 하고 개고기랑 술은 기본으로 늘이다.
그런데 대단히 훌륭한 큰 스님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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