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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만세

800만불 불법대북송금 몸통으로서 재판받다가 야반도주한 도동놈 이죄멍이 점자지를 반짝반짝하게 자랑하던 순간.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07|조회수10 목록 댓글 0


정체모를 중공간첩 현지누나의 열세번째 첩 계양아치 전과12범 대장동 백현동 거북섬 몸통 도동놈이며 800만불 불법대북송금 몸통으로서 재판받다가 야반도주한 도동놈 이죄멍이 점자지를 반짝반짝하게 자랑하던 순간.

불과 2주전에 스벅마케팅팀 이벤트 기분나쁘니 정용진이 책임지라고 난리치던 대통령. 자국의 민주주의가 무너지며 국민이 분노하고 전세계가 주목하는데 기를 쓰고 딴소리하며 국제적 조롱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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