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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안모, YTN 양모 기레기들이 손흥민을 저주하다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23|조회수21 목록 댓글 0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멕시코에서 조선 기레기들이 전 세계에 그 오명을 떨치고 있음.

자국 대표선수들을 비웃으며 '저 빌어먹을 놈들'이라는 워딩까지 쓰며 비하한 음성이 공개된 거임.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연합뉴스 안모, YTN 양모 기레기로 알려졌는데

안모 기레기는 평소 손흥민에 대한 안티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냈으며

손흥민이 월드컵을 앞두고 노쇄가 뚜렷하다는 등 악의적 기사를 계속 써온 기레기임이 밝혀짐.

현재 이런 상황이 AP, BBC등 유력 외국 언론에도 보도되며, 일부에선 이번 해프닝을 놓고 한국인의 인간성까지 거론하는 지경임.

진짜 안에서 새던 바가지가 밖에서 화끈하게 사고를 친 상황임.

하지만 대한민국 메이저인 조중동의 자칭 엘리트 정치부 기레기들 하는 꼬라지 보면 일부 스포츠 기자들의 일탈을 욕할 거 없음.

지금 조중동이 한동훈 빨며 장동혁을 일방적으로 조리돌림하고 있는 상황과 대비하면 저 스포츠 기레기들의 행태는 차라리 애교임.

언론인 완장 차고 기자란 것들이
팩트는 없고 오로지 자신들의 호불호와 친소에 따라 기사라는 걸 써제끼고 있는 상황과 똑 같음.

오만하고 무례하고 지랄 같은 후진국 기레기들의 전형임.

류현진이 다저스 시절, 술 담배에 룸살롱 다닌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인데 왜 언론에 한 줄도 보도 되지 않았는지 아심?

그 이유는 헨진이가 엘에이 룸빵 갈 때 꼭 기레기들 데리고 다녀서였음.

조중동이 장동혁 저렇게 씹는 것도
1.5선 주제에 당대표하면서 지들에게
술밥 한번 안사고 고분고분하지 않기 때문임.

오늘 중앙일보도 부도 났다는데, 레거시들이 죽어야 나라가 바로 섬. 오랜 소신임.

펌)윤종근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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