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험이라고는 장관 1년이 전부인 한성숙을 총리로 발탁한 도동놈 이죄멍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08|조회수19 목록 댓글 0

정치경험이라고는 장관 1년이 전부인 한성숙을 총리로 발탁한 것은 특이하다. 한성숙은 기억은 안나지만 업계에 있을 때 오다가다 봤을 만한 사람이다. 컴퓨터 잡지 기자 하다가 나눔기술 홍보팀을 맡았는데 당시 나눔기술 대표하고 자주 어울렸다. 그러다가 내부 의견차(?)로 박석봉, 한성숙등이 나눔기술에서 독립 엠파스를 차리게 된다. 당시 엠파스를 자주 갔었다. 이유는 기억 안난다. 기억하는 사람 별로 없겠지만 엠파스는 한국의 구글 식으로 평가 받던 인터넷 검색 회사다.(박석봉은 어디서 뭐하나 몰라)

한성숙은 엠파스 경력으로 2007년 네이버에 들어가게 되고 2017년 대표가 된다. 이재명과 네이버는 인연이 깊다. 네이버가 분당 사옥을 지을때 인허가 문제를 해결해 준 사람이 이재명이다. 네이버는 성남시 요구로 성남FC에 39억원을 기부했다. 이것이 인허가의 댓가냐 아니냐 논란이 있다. 이재명이 네이버 인사들을 많이 발탁하는 이유가 이런 저런 인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재명은 도움을 받으면 확실히 보상을 해주는 타입이다.

한성숙은 음란물 유포 전과가 있는데 한국에서 기업 대표하는것이 참 피곤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 포털에서 누가 음란물 유포하면 대표 또는 임원이 범죄자가 된다.

펌)이창원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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