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정권 때는 사업성 없다고 고함지르면서,예산까지 전액 삭감했던 이재명과 민주당이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부활한다고 한다.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08|조회수59 목록 댓글 0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부활한다고 한다.

지난 정권 때는 사업성 없다고 고함지르면서,
예산까지 전액 삭감했던 이재명과 민주당이다.
그래놓고 이제 와서?

그러고 보면 민주당의 선동과 반대의 역사가 참 유구하다.

경부고속도로 건설할 때는 ‘차도 없는데 길을 왜 내냐’고 드러누웠다.
포항제철 세울 때는 ‘농업 투자가 먼저’라고 우겼었다.
영화 한 편 보고 ‘탈원전’ 추진했던 문재인도 있었다.

청계천도 반대했고, 버스환승제도 반대했었다.
한강르네상스, 새빛둥둥섬, DDP...
민주당이 계속 서울시장이었다면 지금 없었을 것이다.

일은 국민의힘이 하고 광은 민주당이 낸다.
국민의힘이 벌어놓으면 민주당이 탕진한다.
공식이 되어버린 역사의 악순환이다.

동해에서 석유 나오면 이재명 공이라고 하겠지?

펌)장동혁 대표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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