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백현동 거북섬 몸통 도동놈 이죄멍의 비정상 외교.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10|조회수12 목록 댓글 0

조금이라도 제 정신 박힌 정상적인 정권이라면, "다음 정류장은 벨기에입니다."따위의 관광버스 메시지가 아니라 적어도 이 정도 메시지는 남겼어야한다. 카피라고 쓰는 꼬라지가 니들 머리에선 절대 나올 수 없는 문장같지만 그래도 국민을 대표해가는 청와대잖냐;; 애정은 1도 없지만 그래도 작가된 입장에 모범답안 비슷한 걸 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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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의 무거운 짐을 가슴에 안고, 자유와 동맹의 심장부로 향합니다."

환율과 물가의 파도가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지금, 발걸음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겁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1호기가 지금 당장 벨기에 브뤼셀로 향해야만 하는 절박한 이유가 있습니다.

벨기에는 70년 전, 이름조차 낯선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피를 흘려준 거룩한 참전국입니다. 나아가 브뤼셀은 유럽연합(EU)과 나토(NATO)의 심장부로서, 미·중 패권 경쟁과 요동치는 글로벌 안보망 속에서 우리가 반드시 붙잡아야 할 경제·안보의 최전선입니다.

국내의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밖에서 무너진 수출의 활로를 뚫고 글로벌 공급망의 방파제를 단단히 쌓아 올려야 합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떠나는 길, 반드시 국민의 팍팍한 삶에 보탬이 될 가장 단단한 연대와 경제적 해답을 쥐고 돌아오겠습니다.

펌)박주현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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