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려는 일은
망나니 짓 같은데 말입니다.
양두구육.
이거 하지 마십시오.
특히 위원으로 참여하신 분들
얼른 사퇴하십시오.
파쇼집단의 부역자라는
더러운 이름을
이마에 자자하기
싫으시면 말입니다.
너무도 위헌적 발상이라 입이 안 다물어집니다.
대부분 확정판결이 안난
진행중인 사건들입니다.
위원회가 무엇을 근거로
사건처리의 적정성을
판단하시렵니까.
그냥 척보면 압니까.
관심법을 쓰실 요량입니까.
통의 지지율이 50% 턱걸이 입니다.
주가와 환율이 심상치 않습니다.
6.3 주권회복운동은 들불처럼 번집니다.
여당은 내부 권력 투쟁 중입니다.
내놓는 정책마다 비판 대상입니다.
50% 콘크리트 지지율
금 가면 무너지는 거 금방입니다.
오만에 빠진 권력이 오래가는 꼴 못봤습니다.
기자질 20년간 말이죠.
윤통이 그랬고 박통이 그랬습니다.
문통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정권을 내줬습니다.
위대하신 현재의 통님은 뾰족한 수가 있을까요.
천지개벽할 뭔가가 있지 않는 한
하락 추세를 보이는 지지율 곡선이
반등할 가능성... 쉽지 않습니다.
이 위원회로 하실 일 뻔히 보입니다.
그러니 하지 마시라 권하는 겁니다.
※20년을 법조기자 했는데 위원분들 이름이 낯섭니다. 한번도 뵌 적 없는 분들인 것 같습니다. 제가 좀더 열심히 살았어야 했는데, 몰라봬서 죄송합니다.
앗 한 분은 기억납니다. 대법원 연구법관이라는 생소한 경력을 자랑하시며, 역대 최악의 대법원장 패밀리 중 핵심 멤버로 알려졌던... 여사님 법사 특검과도 같은 로펌에 활동하시는 그분.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어 죄송합니다 ㅜㅜ
펌)김재홍 페북글
🎧 Enter Sandman - Metallica
https://youtu.be/87by1DjfxLw?si=RrOUQXu6BxFNy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