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당대표 당선되기 위해서 전당원 투표를 통해서 대의원 반영 비율을 깎았고 이를 통해서 당선됐다. 정청래는 1인1표제 따라하기.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14조회수24 목록 댓글 0정청래가 1인 1표제가 진정한 민주주의다 이걸 부정하면 민주주의자가 아니다는 식으로 떠들고 있고, 이재명 패거리들은 1인 1표제 문제가 많다고 정청래를 공격 중이다. 이번 당대표 선거의 유불리를 놓고 쌈질을 하는 것이다.
민주주의가 1인 1표제인가? 국회의원 선거만 놓고 봐도 1표의 가치는 다르다. 지역별로 국회의원 1명당 인구수가 두배이상 차이나는 곳이 많다. 그러니까 내 한표는 어떤 지역의 1표와 다른것이다.
정당에서 대의원의 의견을 비중있게 반영하는것이 1인 1표제에 반한다고 공격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다. 그렇다면 정청래도 하고 있는 여론조사 반영은 뭐냐? 여론조사가 뭐라고 거기다 표를 배정하나?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청래는 14명이나 전략 공천을 했나? 이건 누구 표로 한건가?
결정적으로 웃기는 것은 이 쓰레기 논리를 만들어 낸것이 바로 이재명이라는 것이다. 이재명은 자기가 당대표 당선되기 위해서 전당원 투표를 통해서 대의원 반영 비율을 깎았고 이를 통해서 당선됐다. 개딸 선동으로 당선되는 방법이 그것 뿐이었다.
지금은 정청래가 그 수법을 이어서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이재명 빠들이 자신들이 만든 논리를 공격하고 있다. 갈라치기와 진영논리는 민주당 안에서도 필수 기술이 됐다.
펌)이창원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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