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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ㅡ선거

김부겸, 김경수, 하정우, 정원오를 떨어뜨린 건 위대한 조국이다.위선의 1인자 조꾸기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김부겸, 김경수, 하정우, 정원오를 떨어뜨린 건 조국이다.

선거 내내 조국과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후보를 공격했다. 자신들이 진짜라고 했다. 이 치명적인 메시지는 평택을을 넘어 전국으로 퍼졌고 계속 각인됐다.

지난 총선 '쇄빙선'이 다시 민주당을 향해 작동했다. 김어준·유시민·정청래가 연료를 부었다. 보수는 깨어났고, 중도는 떠났다. 경합지 민주당 후보들은 하나씩 무너졌다.

기억하자. 조국 사면 직후 갤럽 이재명 지지율 8%포인트 하락. 조국의 20대 남성 지지율 0%. 이번 선거가 보여준다, 이것을 망각하면 어떤 결과를 낳는지.

조국은 위선의 상징이다. 진보의 적통이 아니다. 이재명이 뛰는 만큼 조국이 깎아먹는다.

버려야 산다.

펌)임상훈 페북글

https://www.facebook.com/share/1KiMMkRh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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