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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ㅡ선거

명백한 부정선거 증거들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07|조회수25 목록 댓글 0

어제 밤에 다녀온후 아침 7시에 눈이 떠져 올림픽공원에 사람이 없을것 같아 가봤다. 많지는 않지만 어제 아침보다 많았고 경찰들이 시민들을 뚫고 뭘하지는 못할듯 했다.

전한길 선생과 김현태 단장도 와 있었고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도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다. 황교안 대표가 인사하니 반가워하며 악수를 청하는 사람. 질문하는 사람. 사진찍자는 사람이 많았다. 그리고 뒤에서 황교안 대표님이 부정선거에 대해 오래 싸워오신 것이 대단하다. 윤대통령이 계엄한게 이해된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번 시위는 2030 젊은이들의 주도로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데 후원을 받지 않고 자발적으로 활동하면서 질서유지도 잘하고 전국에서 배달시켜준 음식도 잘 나눠주고 있었다.

그런데 어제밤. 오늘 아침에 붙은 안내문을 보니 구호는 오직 재선거로만 하고 태극기만 들고 나머지 국기는 들지 말라는 말이 있었다.

어제 프랭크 박사와 모스탄 대사가 올림픽 공원에 왔을 때 많은 국민들이 반기며 stop the steal. USA. Thank you for your service라는 말을 했는데 그 말과는 어긋나서 이상했다. 황교안대표도 환영을 받았고 프랭크박사가 노벨상 후보자라는 등의 이야기도 짧게 했다.

살펴보니 개혁신당 구자민 구의원이 재선거로만 구호를 하도록 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이들이 끼어들지 못하게 하겠다는 글을 썼다. 부정선거를 조롱했던 이준석의 개혁신당 의원이 와서 여기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부정선거를 말하지 못하고 계엄에 사과하고 절윤했던 장동혁은 이번 시위를 칭찬하며 오직 재선거만 이야기해야한다고 한다. 시위현장에 와서 숟가락 얹으려다 황교안 대표에 의해 엔츄파도스 아웃이라는 말을 듣고 간후 자유와혁신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런 전략으로 가는 듯 싶다.

SBS도 이번 시민들의 올림픽공원의 집결에 대해 3만명이나 모이고 질서를 잘지킨다고 하면서 이준석 등 정치인이 발언을 제지당했다고 하고 모스탄 대사나 전한길 강사도 왔는데 부정선거 음모론자라고 했다. 언론도 부정선거가 아닌 선관위의 단순실수로 보고 부정선거로 몰고 가려는 분위기다.

전국에서 투표지가 모자란건 단순한 실수가 아니고 선관위의 부정선거 시도의 증거이며 이것은 대대적으로 조사되어야할 사항이다.

부정선거 방지대에 의해 1번이 분류기에 계속 찍히는 영상. 봉인지가 바뀌거나 뜯었다가 다시 붙인 것. 일련번호가 붙어있는 투표지. 당일투표함에서 나온 젖어있는 투표지 등이 발견되었는데 이것들은 명백한 부정선거의 증거이다.

모스탄대사와 프랭크 박사는 이번 선거를 부정선거이고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들이 일어나야 미국도 도와줄 수 있고 이것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에서도 베네수엘라 같은 나라에서도 일어났던 일이라고 하며 같이 싸우자고 했다.

미국에서는 부정선거에 대해 싸우는 사람들이 한국보다 적다고 하며 한국인들이 대단하고 미국에 가서 미국인들에게 한국 국민들을 보며 부끄러워하라고 말할 것이라고 했다.

국민들은 이것을 단순한 실수로 보고 선관위 개혁정도로 꼬리자르기하려는 기존언론과 정치권의 시도를 간파하고 Stop the steal을 외치고 성조기도 함께 들어야한다.

펌)이윤성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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