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 되어도 올림픽 공원의 열기가 식지않은데다가, 재선거로만 구호를 집중하여 부실선거로만 몰아가려던 이준석의 개혁신당과 종북단체 대진연의 시도가 실패하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는 구호가 굳어져가자 이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피켓을 들었다.
당내에서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이야기하며 퇴진하라는 말이 나오자 지방선거의 원인을 부정선거로 돌리고 정치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이런 스탠스를 취할 수 밖에 없게 됐을 것이다.
장동혁 대표가 계엄에 사과하고 절윤하지 않았다면 올림픽공원 집회현장에서 사람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을 것인데 계엄에 사과하고 절윤했던 과거가 있기에 사람들에게 큰 인기가 없다.
그래도 장동혁 대표가 당시 부정선거를 확신하지 못했기에 계엄에 사과하고 윤대통령과 절연했었다며, 자신이 잘못을 인정하고 윤대통령과 애국시민들에게 사과한다면 어느정도 국민들의 지지는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대구 달성군에서 당선된 이진숙 의원은 이재명과 민주당에게 현행 법규정을 핑계로 재선거가 어렵다고 말하지 말고, 방통위원장이던 자신을 법을 바꿔서 쫒아내던 것처럼 마음만 이재명과 민주당이 마음만 먹으면 재선거 결정을 하고 제도도 바꾸어서 사전투표를 없애고 재선거를 할 수 있다고 했다.
지금까지 마음에 안들면 검찰도 없애고, 대법관도 늘리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다하던 민주당이 법을 핑계로 재선거를 못한다고 하면 아무도 믿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오히려 전한길 선생이 선관위를 비판했을 때 민주당이 나서서 고발했었고, 부정선거는 모두 민주당에 유리하게 결과가 나왔기에 부정선거 시스템을 유지하고 부정선거를 들키지 않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이제 전국 184 대학에서 선관위의 참정권 침해를 비판하며 사전투표를 없애자는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 2019년 자녀 입학을 위한 표창장 위조를 했던 조국이 법무장관이 됐을 때 많은 젊은이들이 일어났었는데 지금의 젊은이들은 기회의 공정성이 무너진 것을 정말 싫어한다.
이재명과 기존 정치인들이 말하듯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기 때문에 별거 아니고 재선거를 할 수 없다는 말을 하면 분노할 수 밖에 없다. 어슬프게 잔머리 굴려서 대충 넘어가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럴수록 젊은이들, 국민들의 분노는 커진다.
부정선거의 의혹이 드러나자 부정선거를 알고 있었지만 입을 닫고 있었던 사람들도 다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김소연 변호사는 과거 부정선거를 이야기하다가 석연치 않게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2020년 총선에서 찍었던 부정선거 증거를 공개했다.
김민전 의원도 2020년 총선 이후 부정선거 의혹이 있었는데 당지도부인 김종인 씨가 덮었다고 말했다.
이제 국민들이 부정선거가 음모론이 아니라 충분히 가능하다고 느끼기 시작했다. 부정선거를 꾸준히 주장하고 알려온 사람들이 증거들을 잘 모아놓았다.
Stop The Steal 이라는 책은 대법원의 부정선거 판결에 대한 반박인으로 지금 상황에서 보면 대법원의 판결이 엉망이고 부정선거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까뿌가 감독의 왜더카르텔이라는 다큐 영화도 부정선거의 의획과 증거들을 잘 정리해놓았다.
이번기회에 부정선거를 잘 알리고 부정선거 세력들을 싸그리 날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