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사라졌다.
어디로 갔는지 선관위도 모른다고 한다.
‘투표용지 1,900매’라고 적힌 상자다.
잠실7동 제2투표소의 선거인 수는 3,856명이다.
투표용지를 50%도 인쇄하지 않았다는 확실한 증거다.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가 전국 91개다.
26개 투표소에서 선거가 일시중지됐다.
모두 증거를 보전해야 하는 불법 현장이다.
이 순간에도 증거들이 사라지고 있다.
누군가가 증거들을 없애고 있다.
당장 합수본은 증거부터 확보해야 한다.
특검을 하루라도 빨리 출범시켜야 한다.
증거를 없앤다고 진실까지 사라지지 않는다.
진실을 덮으려 하면 국민의 분노는 더 커질 것이다.
분노의 불길이 이 정권을 집어삼킬 것이다.
펌)장동혁 대표 페북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