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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ㅡ선거

‘투표용지 1,900매’라고 적힌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사라졌다.부정선거를 숨긴자들도 사형이 답이다.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10|조회수25 목록 댓글 0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사라졌다.
어디로 갔는지 선관위도 모른다고 한다.

‘투표용지 1,900매’라고 적힌 상자다.
잠실7동 제2투표소의 선거인 수는 3,856명이다.
투표용지를 50%도 인쇄하지 않았다는 확실한 증거다.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가 전국 91개다.
26개 투표소에서 선거가 일시중지됐다.
모두 증거를 보전해야 하는 불법 현장이다.

이 순간에도 증거들이 사라지고 있다.
누군가가 증거들을 없애고 있다.

당장 합수본은 증거부터 확보해야 한다.
특검을 하루라도 빨리 출범시켜야 한다.

증거를 없앤다고 진실까지 사라지지 않는다.
진실을 덮으려 하면 국민의 분노는 더 커질 것이다.
분노의 불길이 이 정권을 집어삼킬 것이다.

펌)장동혁 대표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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