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언론들과 이재명과 민주당, 국민의힘 대다수는 이번 투표지 미지급 사태를 부실선거로 몰아가려고 하고 있지만 점점 부정선거의 증거가 나오고 있고 국민들도 부정선거를 깨달아 가고 있다.
투표지 미지급한 투표소가 처음에는 10여개로 알려졌다가 이제는 전국에서 100개가 넘어섰다. 어제는 법원이 증거보전신청을 받아준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투표소였던 잠실 우성아파트 경로당에서 없어지고 선관위 직원도 몰라 선관위의 해이함 또는 증거인멸이 드러나기도 했다.
어제 저녁 7시부터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옆 도로에서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이 국민보고대회를 했다. 부정선거방지대로 투표소, 개표소에서 직접 발로 뛰었던 자유와혁신의 서미란 교수, 위금숙 박사님의 부정선거 증거결과들이 대단했다.
부정선거 방지대원들이 선관위 직원들에게 항의하고 싸우면서 직접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서 모은 증거였다. 이 증거들을 보면 부정선거라고 100%임을 알 수 있다. 경남교육감 투표지가 부산에서 나오고, 봉인지가 잘려져 있거나 뜯어서 다시 붙이거나, 이중으로 붙이거나 아예 없는 것도 있었다.
당일투표과정에서 일련번호를 떼고 주는데 내가 사는 종로는 한명은 가위로 4/5를 잘라서 주고 그 뒤의 사람이 남은 부분을 손으로 찢어서 줬다. 이렇게 두명이서 나눠주는데 일련번호를 실수로 남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러나 이번에는 일련번호 남은 것이 하나의 투포함에서 무더기로 나온 곳이 많다. 그런데 선관위는 이것을 유효표로 처리하라고 했다.
이번에는 선관위에서 발표하는 투표자 수와 개표수가 사후에 수정되는 것을 실시간 영상으로 잡아냈다. 이것은 무관심하게 보면 이전의 숫자를 기억해서 잡아낼 수 없지만 이 가능성을 알고 미리 준비해서 캡쳐하면 알 수 있다. 이것들 이외에도 수많은 증거를 잡아내었다.
프랭크 박사는 자유를 한번 잃으면 다시 되찾기 어렵다며 이번 기회를 놓치면 한국인들은 자유를 잃을 것이기에 끝까지 싸우라고 했다. 그리고 싸워서 이기는데는 머리수가 많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지칠줄 모르는 소수의 용기있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하며 다윗은 골리앗을 혼자 이겼고, 예수도 12명의 제자만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유와혁신은 작은 정당이지만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훌륭한 팀이 있었다며 한국인들에게 자유와혁신에 가입하라고 했다.
모스탄 대사는 중국공산당의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싸우는 초한전을 이야기했다. 한국의 정치인, 언론, 노조 등을 포섭하는 것도 언급했고, 북한이 한국 목사들을 초대하여 여성과 함께 자게하고 협박하는 것을 이야기했다. 독일 나치시절에 대부분의 목사들과 신자들이 나치를 따랐던 것도 언급했다. 우리나라의 정치인과 언론, 교회가 중국의 침략과 부정선거에 입을 닫고 있는 상황을 설명한 것이다.
모스탄 대사는 중국이 홍콩을 장악하는 과정을 설명하기도 했다. 중국공산당원을 침투시키고 언론을 장악하며, 국민의 입을 막는 것을 말했다. 그리고 한국에서 중국인들이 투표권을 가지고 민주당이 중국어로 유세하는 것을 지적했다.
프랭크 박사는 미국에서도 부정선거가 있지만 언론들 때문에 잘 밝혀지지 못하고 있고 이렇게 일어난 한국인들이 대단하다고 하며 같이 싸우자고 했다.
부정선거를 부인하던 사람들이 부실선거로 몰아가고 여전히 윤석열 대통령을 부족한 사람으로 몰아가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 국민들은 점점 부정선거가 음모론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있고,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했던 것은 나라 부정선거로 정권을 잡은 친중친북세력이 사법부 포함 나라를 장악해가는 것을 국민에게 알리려는 의도였음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펌)이윤성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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