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치ㅡ선거

대장동 몸통 도동놈 이죄멍의 점자지를 빠는 송파경찰서장이 '개표소 시위'에 적극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13|조회수16 목록 댓글 0

송파경찰서장이 '개표소 시위'에 적극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불법을 저지르면 엄정 조치하란다.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지지한다.

지난 2018년 유성기업 임원들을 집단폭행한 민노총 소속원들에 대해 일주일이 지나서야 겨우 출석요구했던 비굴함이 이제는 사라지려나보다.

2019년에 경찰들을 때려 중상해를 입힌 민노총 조합원 10명을 즉시 풀어준 경찰의 흑역사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으려나 보다.

조국수호 집회에 참석한 경찰관에 대해 별다른 조치도 안한 경찰의 편파성이 사라지려나 보다.

폭력시위 벌인 민노총을 연행한 경찰에 대해 "백골단이 떠오른다"라고 공격하던 이재명 대표가 틀렸다는 것을 경찰도 인정하나보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복기해보라.
불법을 저지른 것은 선관위인데 정작 경찰이 먼저 끌어낸 것은 불법에 항의하는 시민이었다.

속속 드러나는 선관위의 불법에 보여주는 관대함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겠지만,
민노총이나 친민주당 시위대의 불법에는 찍소리 못하면서 조직되지 않은 시민들에게만 엄포를 놓는 것은
이재명이 말했듯,
"다시 야만의 시대, 폭력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펌)김웅 페북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