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언론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올림픽공원 부정선거 집회를 사실 그대로 내보내는 서울신문 영상기자의 쓰레드 글이다.
주최자없이도 평범한 사람들이 모였고. 카메라를 들이대도 다들 당당하며. 질서를 유지하면서 서로 존중하는 모습. 용돈을 털어 후원물품을 사오는 학생. 끊임없이 올라오는 후원물품과 음식에 놀란 모양이다.
지금까지 없었던 집회문화이다. 가면 갈수록 이런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고 보람이 느껴져 에너지를 받고 오는 집회이다.
낮에는 출근하고 학교가야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리고 햇살도 따갑고 더워서 참석하는 사람이 많지 않겠지만 이번 여름 밤에는 수도권의 애국시민들이 몰려들 듯 하다.
주차하기도 좋고 산책하기도 좋고 앉아쉬기도 좋고 화장실도 많다. 장기전을 치르기에 완벽한 장소다.
펌)이윤성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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