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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ㅡ선거

핸드볼 경기장에서 자유로운 방송 중계를 허용하는 현장재검표를 요구하며 개표소를 지켜야한다.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18|조회수9 목록 댓글 0

지방선거 2주째 6월 17일 오늘 밤 10시 30분경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1-3번 출국 앞에서 한 청년이 칼을 들고 몸에 자해를 한 후 안에서 사람을 죽이고 있다며 외쳤다.

칼을 들고 있었고 피를 바닥에 많이 흘려 많은 사람들이 놀랐다. 결국에는 경찰이 제압하여 119에 태워갔다고 했다.

그런데 잡혀간 이후에 마스크를 쓴 자원봉사자들의 행동이 이상했다. 증거보전을 해야한다며 광장의 제법 넓은 구역을 꼬깔과 테이프로 둘러싸 사람들이 못들어가게 했다.

그곳은 피를 많이 흘린 곳도 아닌데 그곳에다 테이프를 쳐 사람이 못들어오게 하는 것이 이상해 내가 들어가서 왜 테이프를 쳤냐고 물어봤다. 경찰이 올때까지 증거보전을 하기 위해 테이프를 쳤다고 하길래 본인이 경찰이냐고 물어보니 자원봉사자라고 했다. 자원봉사자가 이런 테이프를 두를 권한이 있느냐고 물어보니 답을 못했다.

내가 대화하는 것을 들어서인지 한 청년이 살인현장도 아니고 이런것 필요없다고 말하면서 자원봉사자들이 붙여놓은 테이프를 모두 걷어서 버렸다.

자원봉사자들이 이상하다, 성조기를 못들게 한다는 등의 말을 들었는데 이사람들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인듯 했다. 시위에 동참하는 척 하지만 시위의 규모를 줄이기 위해서 잔머리를 쓰고 있었다.

조금 지나니 킬문TV차에 앉아있는 사람이 확성기로 그 사람은 중국인 유학생이니 개의치말고 계속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자고 했다. 내가 가서 중국인 유학생인지 확인했냐고 물어보니 경찰들이 무전으로 말하는 것을 들었다고 했다. 중국유학생이면 중국공산당의 지령을 받고 한 것일수도 있다.

애국시민들의 자발적인 부정선거 집회가 이어지자 이 집회의 동력을 꺼뜨리기 위해 잔머리 굴리면서 분위기를 나쁘게 하는 자들이 많다.

지나고 생각해보니 휠체어를 탄 장애인 한명이 평화롭게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사람들 사이를 시끄럽게 이재명 욕을 하면서 부딪히면 다칠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는데 그 사람도 분위기를 망치기 위해 일부러 그런게 아닌가 싶었다.

뒤쪽에서는 오늘도 재선거만을 반복적으로 외치며 분위기를 바꿔보려는 이들이 소수 있었다.

이 시위를 약화시키기 위해 중국인, 좌파, 부정선거가 들키면 정계은퇴해야하는 개혁신당 등 많은이들이 잔머리를 쓰고 있다. 이럴수록 쫄지말고 핸드볼 경기장에서 자유로운 방송 중계를 허용하는 현장재검표를 요구하며 개표소를 지켜야한다.

펌)이윤성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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