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부정선거 집회에 어제 중국인 유학생이 와서 난동을 부리는 등 이 집회의 분위기를 흐려 일반 시민들이 참석하기 꺼리게 만드는 이들이 있고, 부정선거는 외치지 않을 것을 기대하면서 재선거만을 외치는 이들이 많아 분위기가 어떤지 걱정되어 빨리 갔다.
주말이 시작되기전 마지막 밤인 목요일인데도 여전히 사람이 많았고 아이들도 데리고 나와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어제 황교안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미국 부정선거 파이터 서밋에 참여해 좋은 결과를 내고 있어서 그런지 성조기를 든 사람들이 더 늘어나 있었다.
한 곳에서는 재선거를 외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 앞에서는 그에 대항해 부정선거만 외치는 사람이 있었다.
사실 선관위의 1200건 부정채용, 망분리되었다는 서버가 사전투표기간에 열린다는 것, 투표후에 선관위 직원이 숫자를 입력하는데 실수가 많고 멋대로 입력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 부정선거도 의심하는 것이 정상인데 재선거만 외치는 것은 과거 부정선거는 덮자는 의도가 있는 것이다.
황교안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는 한국이 소란스러운 사이 미국에 가서 한국의 상황을 잘 알렸다. 한국도 싸울 준비가 되어 있고 역시 부정선거와 싸우고 있는 미국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니 한국에 도움을 다라고 했고 미국 측 사람들도 한국의 상황에 놀라며 도움을 주겠다고 했다.
황교안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도 많이 보는 스티브 배넌의 워룸에도 출연해서 한국의 상황을 알렸다. 콜로라도 도미니언 시스템을 백업해놨다가 2024년 10월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가 트럼프의 사면 압박으로 석방된 티나 피터스와 변호사 피터 틱틴 변호사도 만났다.
피터 틱틴은 뉴욕 중앙 군사학교부터 트럼프와 친구이고 지금도 연락하는 사이다. 티나 피터스는 한국을 돕겠다고 했고 한국에 올 수도 있다고 했다. 부정선거와 열심히 싸워온 짐 마찬트 네바다 주지사 공화당 후보와도 만났다.
특히 프랭크 박사는 부정선거 파이터 서밋에서 한국의 상황을 아주 잘 설명했다. 한국과 미국은 혈맹이지만 한국의 대통령과 국회는 부정선거에 의해 가짜들이 들어섰고 한국이 위기라고 했다.
6월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지 미지급 사태가 일어났고 이에 국민들이 일어나 올림픽공원에서 많은 사람이 모여 싸우고 있다고 했다. 미국에서는 LA 에서 부정선거가 일어나고 있어도 거리로 나오는 사람들이 없는데 한국인들이 대단하다고 했다.
그리고 한국인들은 그저 미국에 약한 모습으로 도와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싸울 준비가 되어 있고 미국이 도와주면 우리도 미국의 부정선거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싸워주겠다고 함께 가자 한다했다.
한국의 A-WEB은 중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프랭크 박사는 한국에서 자유와혁신 측 사람들과 어울리며 느낀 것이 이 정당은 작지만 강한 활동력있는 사람들이 모인 사람들이라고 하며 가족이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이 서밋에 참석해서 한국에 관한 연설을 들을 때 윤어게인 피켓을 만들어와서 들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고, 한국측이 발언을 마치자 열렬한 환호가 있었다.
프랭크 박사는 한국에 있을 때 이번에 상원의 인준을 받은 미셀 팍 스틸 대사를 만나 한국의 부정선거를 알리겠다는 말을 한 적도 있다.
이제 미국에서도 한국의 부정선거가 많이 알려지고 있다. 미국 항공모함이 와서 이재명을 처리하지는 않겠지만 AWEB을 조사하여 한국 선관위가 부정선거를 저지르는 집단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는 있을 것이다.
펌)이윤성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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