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부정선거를 알리기 위해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들고가 부정선거의 증거영상을 까뿌까님의 왜더카르텔 핵심증거영상 등을 틀기시작함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22조회수25 목록 댓글 0투표지 미지급 사태를 통해 선관위가 크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단순히 부실선거 정도이고 선관위가 고의적으로 대대적인 부정선거를 저지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래서 프락치가 아닌 사람들 중에도 일부는 재선거만을 외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러나 2020년 이후부터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노력해온 사람들은 부정선거의 확실한 물증들을 정리해서 사진과 영상으로 가지고 있었지만 언론도 이를 부정선거음모론으로 몰고 심지어 국민의힘의 오세훈, 하태경, 김종인, 당시 당대표이던 이준석이 부정선거 주장을 터무니 없는 것이라고 치부하면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지 않게 됐다.
작년부터 유튜브 자영업의 모든것의 박세범 씨가 이준석을 향해 1억줄테니 부정선거 토론을 하자고 했고, 이를 이어받아 올해 초 전한길 선생이 이준석을 상대로 토론을 요청하고 성사되어 이준석과 전한길, 이영돈, 박주현, 김미영이 토론을 하였고 박주현 변호사가 이준석의 주장을 증거로족족 반박하여 음모론이 아니라 생각하는 이들이 늘어났다.
이번 잠실 투표지 미지급 사태가 일어나고 잠실 우성아파트 경로당 투표소에서 투표함을 지키던 사람들을 복면쓴 경찰들이 물리력을 써서 끌어내고 사람까지 크게 다치는 일이 일어나 저녁에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 사람들이 대거 몰린 것이 이번 민주화항쟁의 시작이다.
6월 5일 첫날 밤에는 재선거 외에 부정선거, 스탑더스틸이라는 구호로 썼으나 6월 6일 토요일밤 외부세력의 개입인지 정말 부정선거를 잘 모르던 순수한 청년의 의도인지 재선거 구호만을 외치고 성조기를 들지 말라는 피켓을 올림픽 공원 전체에 붙여 6월 7일 일요일, 6월 8일 오후까지는 재선거만을 외쳤다.
그러나 부정선거를 잘 알고 있고 재선거만을 외치면 안된다고 한 애국시민들이 모여 올림픽공원을 계속 돌면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자 다른 시민들도 이에 동참하여 이후 2주 동안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는 안착되었고, 6월 10일경부터는 당일투표 수개표라는 단어도 추가 되었고, 한쪽에서는 법원이 선관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국의 사법체계 하에서는 해결될 수 없다고 판단한 사람들이 한미공조 국제수사를 외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재선거만을 강하게 외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대진연도 초기에 있었고 개혁신당 사람들도 있었지만 지난 금요일에는 홍대에서 국민의힘과 연결된 청년 단체들이 재선거만을 외치고, 성조기를 못들게 하면서 행진을 했다. 이것은 연합뉴스 등의 언론들이 청년들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멀리하고 있고 올림픽 공원에 남은 이들은 극우 노인들이라고 보도하는 소재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비가많이 온 20일 토요일에는 최고로 많은 인파가 모였고, 21일 일요일에도 전날보다는 조금 적지만 많은 사람들이 왔다. 애국시민들이 물건과 음식을 나누고, 같이 청소하고, 서로 돕고, 연주회, 공연, 올공유치원, 과외 등 재능기부까지 활발히 이뤄져 이제 주말에 가족단위로 오는 분위기가 되었다.
이런 분위기에서 나는 이제 부정선거의 확실한 증거들이 많이 모여있고, 이것이 언론에는 보도되지 않아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으며, 재선거에 그치면 안되고 부정선거가 확실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들고가 부정선거의 증거영상을 까뿌까님의 왜더카르텔 핵심증거영상 등을 틀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다 멈춰서서 보고 갔다.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15만원 정도하는 프로젝터를 이용했으며 요즘 프로젝터는 10만원 정도로도 밤에는 쓸만하다. 거기에다 25만원 정도하는 외부에서 220v 전기를 쓸수 있게 하는 캠핑용 파워뱅크도 샀고, 10만원 정도하는 야외용 스피커도 샀다. 스크린도 6만원 정도에 100인치 크기에 쉽게 해체하여 보관할 수 있는 것으로 마련했다.
지방에 계신 분들이 내게 이렇게 해도 법에 저촉되지 않냐, 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신 분이 있는데 공원에서는 상관없을 것이고 도로에서도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고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내가 트는 영상을 파일로 받고 싶으신 분은 이메일 주소를 남기면 보내드릴 수 있다.
이 영상을 led 화면차량에서 상영하면 낮에도 볼 수 있으니 좋을 것이나 60~80만원은 줘야하니 개인에게는 부담이 크다. 단체에서 하거나 후원자들이 돈을 모아 올림픽 공원이나 지방 집회에서 상영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사람들이 선관위와 법원에 대해 큰 의심을 갖기 시작하여 부정선거 증거를 받아들일 마음에 준비가 됐으니 지금이 이런 증거들을 일반국민들에게 내어놓을 타이밍이다. 언론은 끝까지 보도하지 않을 것이기에 우리가 직접 국민에게 알려야한다.
펌)이윤성 페북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