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증거보전 연락받고도 핵심증거를 끓는 물에 녹여버림.21세기 후진국 대한민국 선관위,법원,경찰,청와대 이재명 도동놈 정권 수준
작성자개털과범털작성시간26.06.23조회수22 목록 댓글 0
법원의 증거보전 연락받고도 핵심증거를 끓는 물에 녹여버림.
21세기 후진국 대한민국의 양아치 도동놈 선관위,법원,경찰,청와대 이재명 정권,더불어돈봉투성추행당 수준.
초등학교 반장선거보다 못한 수준이다.
이순신 장군은 부정선거를 저지르지 않았고,대장동 몸통 도동놈 이재명이나 더불어성추행당 양아치 도동놈들 처럼 책임을 남에게 덮어씌우거나 변명하지 않았다.
선관위를 욕하면 징역을 얼마를 때리겠다고?
도동놈들 주제에.
전 민주안동교도소 민주교도관 교도관일기 '범털과 개털' 저자 박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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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펜엔드마이크에 모스탄 대사가 김지미 변호사와 함께 출연하여 한국인들에게 투표지를 140군데에서나 늦게 나눠주거나 나눠주지 않고, 손으로 적어서 센 것과 선관위의 전산으로 센 것이 차이가 나는것, 선관위가 공개하는 투표수가 줄어들거나 변하는 것 등이 나오는 것은 부정선거가 확실하니 국미들에게 나서서 싸우라고 했다. 지금 올림픽공원에 나와서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도 아주 잘하고 있다고 했다.
이재명의 안동댐을 언급한 것만으로 출국금지를 하고 수사하는 것도 권력자의 입막음이며 미국같은데서는 그런 일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과거 민주당은 보수정당의 대통령에 대해 많은 근거없는 비방을 했었는데 이제와서 이러는 것도 독재적이라고 했다.
이재명은 이승만 대통령이 본인의 책임이 없는 부정선거에도 물러난 것처럼 이재명에게도 물러나라고 했다. 국회도 부정선거에 의해 구성된 것이므로 해산되어야한다고 했다.
모스탄 대사는 국민의힘을 포함한 국회도 믿을 수 없고 이들이 손을 대면 더 해결하기 어려워진다며 국민이 직접 나서서 조사하고 선거를 투명하게 만들라고 했다.
이런 상황을 미국 국무부가 자신을 도와주고 있고 자신도 국무부에 알리고 있으니, 미국과 자신을 믿고 독재정권에 맞서 싸우라고 했다.
모스탄 대사가 어제 이런 말을 한 직후인 오늘 개혁신당 서울시 후보인 김정철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열어 선관위의 증거인멸 시도를 폭로했다. 김정철 후보는 투표지 상자등에 대하여 증거보전신청해서 인용받았고 법원은 선관위에 미리 전화를 통보를 했으나, 선관위는 이 투표용지 상자를 포함한 자료 7.5톤 종이를 구리시에 있는 폐기장에 보내 종이를 녹여 버렸다.
다른 지역 폐기물도 기다려서 다 같이 하는 것이 정상이었으나 서울 송파구의 자료들만 미리 빼내서 용해시켰다. 이것은 법원의 증거보전 결정을 위반한 증거인멸이며, 송파구 자료들에 부정선거의 증거가 있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단순한 부실이었다면 이렇게 황급히 송파구의 종이들만 미리 빼내서 없애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추가로 드러난 것은 당일투표지는 유권자수의 50%만 인쇄하였는데 사전투표지는 실제 투표한 사람의 두배 이상, 유권자수의 50% 이상을 준비했다. 일반적으로 당일투표율이 훨씬 높은데 이번에는 사전투표지를 더 많이 준비한 것이다. 2020년 이후 사전투표에서 민주당이 눈에 띄게 더 많은 득표를 하는데 부정선거의 시도라고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이번 선거를 부실선거이고 선관위를 개혁한 후 재선거에서 그치자는 의견이 많았으나 명백한 부정선거이고
펌)이윤성 페북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