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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크의 수첩 ▣

영전4 알선소 의뢰 공략-마지막 (세타)

작성자abin&mail|작성시간01.08.08|조회수399 목록 댓글 0
제가 기껏 올린 뉴보른이 씹히고.. 바로아도 씹힐까봐서
띵가먹고 세타로 올립니다.

1.여자 아이 구출 (2800로제)
샤카 동굴에 갖혀 있는 (지도를 펼칩시다~~) 여자아이를
구출하는일입니당.
구출해주면 인형을 잃어 버렸다고 합니다.
괴물이 가져갔다고 하는데... 괴물들 멍청하죠...
인형이 보물이라고 보물상자에다 넣어 뒀습니당...

2.가르시아 씨 구출 (2950로제)
앞서 가르시아씨의 의뢰를 봤던 분들은 구출하기 싫을 겁니다.
세타 서남쪽 동굴로 가르시아가 납치되어 있답니다.
(다행히 지도를 펼쳐 보면 서남쪽 동굴은 하나뿐!)
고트 컨페(hp:175)들에게 둘러싸여 있는데 구해줘도 헛소리합니다.
(아이구 미운녀석!)

3.황금 조각상 찾기 (4100로제)
발파 동굴에 있는 황금 조각상을 가져 오는 일인데,
루키어스가 동료로 있어야 합니다. 어떤 마법사가 마법을 써서 튕겨
내거든요. 그걸 루키어스가 사일레스로 막습니다. 그런데 들어가서
다 없애 버리고 보물을 찾아봐도 상자가 비어 있습니다.
알고보니 루키어스가 아는 꼬마아이 지미(맞는가??) 가 들고 간거랍니다.

4.백은 지팡이 탐색 (4700로제)
도쿠스 쪽의 3동굴중 하나인 사플 동굴에서 백은 지팡이를 찾아오는
일입니다. 그쪽 애들이 좀 세거든요...

5.텐트 배달 (300로제)
세타에서 텐트를 구입하고 발크드로 내려가다 보면 만날 수 있슴다.
플레이어를 골탕먹이는 의뢰. (짱나...) 텐트 사면 100로제 남음....

6.선인 타오제 수색 (4000로제)
항구 창고에 가서 첸트를 만나면 타오제라는 사람이 선인이 되기 위해
발파 동굴에 들어 갔는데 (또 지도 준비...) 10년째 소식이 없대요..
들어가서 타오제를 만나면 뭐라고 하는데 좋은 건 없지만 무조건 무시하세요. 하여튼 동굴 밖으로 나오면 타오재는 뼈만 남습니다.(죽은 몸)

7.도박사 구함 (300로제)
루키어스가 있어야 합니다.
도박으로 잃은 물건을 도박으로 찾아줘야 하는데..
여기서 약간의 돈을 마련 할 수 있습니다. 그사람과 게임을 하다 보면
10로제부터 시작해 40인가 80로제까지 갑니다만. 그때까진 계속 이길 수 있습니다. (40로젠지 80로젠지 까먹었어염...) 하여튼 루키어스를 델꾸 가면 지미가 또 나타나는데 루키어스가 제 알아서 다 해줍니다.
돈도 꽤 얻을 수 있습니다.

8.리리카 양의 의뢰 (140로제)
세타 북서쪽에 있는 (어딘진 몰라도 집안에 있습니당) 리리카 양에게
달려가서 의뢰를 물어보면 필딘 도서관에서 질풍의 라빈을 빌려 달라고 합니다. (그전에 카라무스 수색의 의뢰를 하나라도 맡아 둬야 해요.)

9.코넬리 씨의 의뢰 (130로제)
기아의 도구점까지 코넬리 씨의 반지를 갖다주는 일 (으윽... 짜증나..)

10.은잔 수색 (3000로제)
노카크 동굴에서 은잔을 찾는 일입니다. 특별한건 없어 도움은 못드리고요. 지도를 펼치세엽!

11.농부 구출 (7200로제)
세타 서남쪽의 다루인 동굴에 갇혀 있는 농부를 구합니다.
거기있는 샴실단은 공격을 하지 않는데요.
나중에 두목이 부두목 시켜 줄 테니 샴실단에 들어오라고 합니다.
(시꺼요! 난 두목 아님 안해!) 이런 말은 없지만...

그럼 됐죠?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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