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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일기

여긴 로마란다..

작성자선생님|작성시간03.08.07|조회수54 목록 댓글 1
지금 숙소 주인 아저씨의 성악 들으면서 너희에게 글을 남긴다..
방학 잘 보내고 있니? 서울 더위가 굉장하다면서.. 개학하면 새카만 얼굴들만 보이겠구나..

여기 로마도 살인 더위란다.. 오늘 아침에 도착해서 아직 더위를 체감하진 못했지만.. 굉장하다네...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라는 말 알지? 선생님이 몸으로 체험해구 나서 얘기해 줄께... 너희 보여주려고 사진도 열심히 찍고 있어...

보고 싶구나.. 방학 즐겁게 잘 보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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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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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쌩쑈담당지수ゴ | 작성시간 03.08.14 모든 길을 로마로 통한다고? 나는 그런거 모르는데.. 헤..///* 선생님.. 돌아가시지 말구요.. 살인더위라면서요..크킄../ ㅁ/ 그럼 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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