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다녀온 곳입니다.
영등포에서 2시간 13분 무궁화 타고 내리면 충북 옥천역입니다.

거기서 조금 걸어가면 지역체육센터가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트랙이 8명 레이스가 가능합니다.
늘 개방돼 있더군요.

우레탄바닥이 우리 동네와는 전혀 다릅니다.
냄새 전혀 없는 좋은 겁니다.

촬영을 위한 카메라 레일도 있더군요.

인조잔디 축구장.

투포환 던지는 곳도 있습니다.
멀리뛰기장도 있습니다.

진짜 클레이 테니스장도 있고

공연장도 있습니다.
일요일이라서 헬스장은 휴관이었는데 하루 이용료가 천 원입니다. (샤워시설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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