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발이 근 30년동안 이렇게 진한 악취를 풍긴적이 또 있었나싶은데요.
한번 빨아줘야되겠습니다. 불과 2주일 신었으나 -_-; 부지런히 신은탓일까요 ㅋㅋ
발을 만지면 손도 썩을 것 같아서 발목도 아닌 무릎에 톱을 갖다대보기도 했어요
여기부터 잘라야한다!!
ㅋㅋㅋ
어떻게 세탁하지요?? ^^;;
ps. 혹시 잘 모르시는분들이 보시고 오해하실까봐 ps ^^;
발바깥쪽이 훌륭하게 살아나는군요. 신은지 불과 이틀만에 아주 좋은 발의 느낌과 몸의 균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뛸때 뒤꿈치를 앞세운 주법이 버릇들어있어서 뛰다보면 무릎이 많은 충격을 받고 있네요.
앞발로 뛰는 주법을 익힌후에 달리기를 하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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