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의 엔터 더 케틀벨!
2쇄 수정사항.(대성의학사, 옮긴이 정건)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책이 나오고
독자 및 수련자들의 반응과 의견,
수련현장에서 경험 등을 통해서
수정하게 됐습니다. 아마도 현재 구입하시는 분들은 2쇄를 구입하게 됩니다.
4페이지
각주2번에서
⟶단 존은 RKC에 들어와 Master instructor가 됐다
29페이지
각주 삭제
49페이지
각주 삭제
51페이지 중간
엉덩이를 탄력적으로 흔들듯이 순간적으로 몸을 앞쪽으로 밀듯이 일어난다. 일어날 땐, 다음 사항에 유의해라.
⟶ 흔들의자에 앉듯이 상체를 뒤로 기울인다.(그림4) 순간적으로 다시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고 일어나라.(그림5,6) 일어날 땐, 다음 사항에 유의하라.
아주 중요한 수정사항입니다. <맨몸의 전사> 번역을 위해 최하란 샘이 파벨에게 직접 이것저것 물어보는 과정에서 알게 된 부분입니다. 양호직 선생님은 신전반사를 이용하는 드릴로 파악하시더군요.
67페이지 각주 수정.
진화된 겟업은 <케틀벨 퀵 리절트>와 www.schoolofmovement.org에서 볼 수 있다.
95페이지는
1번과 2번 각주 설명이 뒤바뀜. ⟶ 바로 잡았음.
120페이지
각주 삭제
121페이지
각주 삭제
122페이지
1번 각주 삭제.
2번 각주 수정 : 이제 스내치가 더욱 단순해져서. 이 부분만 삭제. 나머지는 그대로.
스내치와 관련해서 1쇄에서 각주를 통해 RKC가 하이풀을 스내치 과정으로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으나, 1쇄 출간 이후 여러 경로의 질문이나 소감을 접하고 보니, 글로 스내치를 배우려면 하이풀 방식을 거치는 것이 나은 것 같아서 지난 5월초에 2쇄 제작시 관련 각주들을 삭제할 것을 출판사에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스웨덴 RKC 써트에서 보니, 매뉴얼에도 2009년 이후 처음으로 하이풀이 다시 등장하고 써트에서도 다시 다루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여러모로 적절한 삭제가 됐습니다.
요컨대 <엔터 더 케틀벨!>에 나온 그대로 스윙, 클린앤프레스, 스내치 모두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오직 겟업만 크게 바뀌어서 <케틀벨 퀵 리절트>에 소개된 버전이 필요합니다.
127페이지
각주 삭제.
133페이지
시간이 없으면 시간을 만들어서 훈련하라. ⟶ 피곤하다면, 이겨내라. 시간이 없다면, 식사를 건너뛰고 시간을 만들라.
이 부분은 정말 고심한 끝에 1쇄 때는 과감하게 원문을 거의 삭제 수준으로 의역한 부분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오버 트레이닝 권장으로 오해받기 너무 쉬운 문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 문장을 충분히 수용할 만한 국내 수준이라고 생각해 원문 그대로 복원했습니다.
이렇게 과감히 삭제 수준의 의역을 한 부분은 이 부분과 책 앞 부분에 척 테일러 슈즈에 대해 길게 설명한 부분 이렇게 딱 2군데였습니다. 이번 스웨덴 써트에서 신발에 대한 질문이 2번 반복되자, 파벨은 딱 한마디로 질문을 잘라버렸습니다. “Just say NO!!”
스웨덴 RKC 써트에서 파벨은 척 테일러 슈즈 (캔버스화)에 대해서는 “아주 좋지는 않다.” “왜냐하면 신발 속에서 발가락이 스프레드될 수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 그렇지 못하다.”고 말했습니다.
137페이지
무겁게 들고, 언제나 쌩쌩 하라 (Lift heavy and stay flesh⟶ fresh)
139페이지
각주수정 : 질 좋은 반복을 깔끔하게 해낼 수 있을 정도(파벨)
원문 그대로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를 단순히 "힘들지 않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서 2쇄부터는 의역을 좀더 보강했습니다. 원래 파벨의 의도는 테크닉 지저분하게 해내지 않고 깔끔하게 해내라는 것입니다.
153페이지
5X(1,2,3회)를 손쉽게 할 수 있게 되면
⟶ 5X(1,2,3회)를 깔끔하게 해낼 수 있게 되면
5X(1,2,3,4회)를 손쉽게 할 수 있게 되면
⟶ 5X(1,2,3,4회)를 깔끔하게 해낼 수 있게 되면
5X(1,2,3,4,5회)를 손쉽게 할 수 있게 되면
⟶ 5X(1,2,3,4,5회)를 깔끔하게 해낼 수 있게 되면
마찬가지로 단순히 힘들지 않게 쉽게 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서 의역을 좀더 보강했습니다.
지금 제게 책이 없어서 출판사에게 보냈던 글을 복사해놓고 살짝 보강해서 올립니다.
1쇄 책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이 수정사항을 책에 표시하거나 확인하시면 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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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웅랑 작성시간 12.07.09 수정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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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달 작성시간 12.07.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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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07 오늘 즉 2013년 1월 7일 엔터 더 케틀벨 펴자마자 112페이지에서 놀라운 오타를 발견했네요. ㅠㅠ 왜 이걸 여태 못봤는지... 4번째 문단에서 "가라데 훈련자 우에치 류는..." 잘못됐습니다. "우에치류 가라데 수련자들이 말하듯이...." 가 맞습니다. 아마도 편집장 님이 수정하신 걸 못 발견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냥 제가 볼 때마다 졸았나 봅니다. ㅎㅎㅎㅎ 우에치류는 가라데 분파입니다. 세르비아에도 있죠. 송구스럽습니다. 나중에 꼭 수정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