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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노인 기력회복 여름철 건강관리 방법

작성자SW 사회복지사|작성시간20.08.08|조회수497 목록 댓글 0

노인 기력회복 여름철 건강관리 방법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더욱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높은 습도와 함께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것일텐데요,

기록적인 폭염으로 우리를 괴롭혔던 작년 여름을 떠올리며 올 여름 역시,

여름철 더위를 벌써부터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해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 피로감도 심해지고 더욱이 노인분들에게 여름은 건강을 잃기 쉬운 계절이기도 한데요,

그렇다면 앞으로 더 더워질 날씨를 대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을 #노인건강방법 #노인기력회복방법 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여름에 유독 취약한 노인건강


폭염으로 인해 사망한 사망자 중 70대 이상의 노인이 대부분의 비율을 차지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노화로 인해 근육량 감소, 지방량 증가등과 더불어 체내 수분량이 10%이상 줄어들며 더위에 노출되면

쉽게 탈수상태에 빠지게 되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병이 있는 경우 상태가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야외활동 자제하기


우선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정오부터 오후 5시사이에는 되도록 야외활동을 피하시는 것이 좋아요.

또한, 수분보충에 신경을 쓰셔야 하는데요

날이 더울 땐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예방하는 차원에서 수시로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고

외출시엔 통풍이 잘 되는 가벼운 옷을 착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자외선 차단하기


어르신들이 많이 겪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백내장이라고 해요.

이에 지나친 직사광선, 자외선 UVA 파장은 피부 노화에 따른 장기적인 피부손상과 함께 눈에 치명적일 수 있는데요

때문에 외출시엔 선글라스나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여 눈을 보호하도록 합니다.

뇌경색, 급성심근경색증


날이 덥고 습한 여름철엔 동맥결화, 고혈압과 같은 순환기 계통의 질환이 있는 분들은 땀을 과도하게 흘리는 것을 경계하셔야 해요.

탈수증상이 나타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액순환장애, 혈전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로인해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량이 줄어들어 심근경색, 협심증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뇌혈관의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빈혈, 쇼크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더위에 노출되면 혈당조절기능 저하로 고혈당 또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노인 사망원인

노령인구의 사망원인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질환이 바로 실혈관계 질환이에요.

심혈관 질환은 심장 근육으로 향하는 관상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나타나는 심근기능장애, 심실부정맥을 말하며

호흡곤란, 가슴통증등의 자각증상이 있긴 하나 대부분 무증상으로 아무 증상없이 심장마비로 사망에 이르기까지 하는데요

고혈압은 흔히 노인에게 나타날 수 있는 만성질환이지만 특이한 증상이 없어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해야만 진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령이 높아질 수록 발생 빈도가 증가하며 병력이 있는 경우 사망위험도가 정상인의 1.5배로 더욱 주의를 요하는데요

때문에 폭염에 대비한 생활습관개선,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평소 관상 동맥 질환에 대한 검사와 함께

특히 가족력이 있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으며

물 자주 마시기, 천천히 먹는 습관,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조절 등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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