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벽2기 3주차 교육 인수봉 등반기 | |
| 일자;2009년 05월02일 | |
| 날씨;흐리고 5-10m/m정도 비 | |
| 대상;교육생 10명과 관계자13명 | |
| 시간;9시간 | |
| 일짜;2009년 05월03일 | |
| 날씨;약간 맑음 | |
| 대상;A조; 인수 릿지(8명)인솔자;조용이 | |
| 소요시간;8시간 | |
| B조; 숨은벽릿지(15명)인솔자;이규태원장님. | |
| 소요시간;8시간 | |
| 이번 암벽2기반 정규교육은 2박3일로 하여 국내 암벽등반의 최적지인 서울 북한산 인수봉 등반이다. | |
| 요번 금요일 5월1일이 노동절이고 이어 토,일요일 연휴날이라 그리 부담이 없는 날이기도 하여 그런지……. | |
| 학생들은 당연지사이지만…….몸보시하시는 강사님들과 관계자들의 참여도 높아 매우 고무적이기도 한것 같다. | |
| 5월2일 토요일이 4월 초8일이라 두루두루 이참에 부처님의 사랑을 많이 받아 다들 만사형통 하시길 빌어본다. | |
| 다들 집 떠나기 위해.또는 교육 준비와 참여를 위해 분주히 하루를 마무리하시고 뜬눈 새우다싶이하며 | |
| 꼭두 새벽에 서울 우이동 도선사입구 해장국집에 도착하여 가칠한 빈속 채우고 곧장 산행을 임한다. | |
| 오늘 오후 일기예보가 좀 찝찝하였지만 다들 아량곳없고 설램과 도전정신만이 충만함을 느낄 수 있다. | |
| 간만해 새벽 공기 마시며 도선사 입구에 하차하여 간단히 조용이부장님의 주의사항과 오늘 일정을 듣고나서야 | |
| 옛 도선사매표소 입구을 초입으로하여 등산로 길 들어서본다. | |
| 여기도 낯서른 객지였지만 역시 봄을 알리는 연한 신록들이 제일 먼저 우리들을 반겨준다. | |
| 확실히 난 산 체질이라 그런지?.... | |
| 간밤에도 단잠도 설쳐섰고 일년 이상 연일 오르자 술! 마시자 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 |
| 이상타 실이 산에만 접하면 힘이 나는듯 해지고 몸이 돌아오는듯 싶다. | |
| 산이 종합병원이라 그런지? 아니면 술,담배와 같이 산 중독이라 그런지? | |
| 아무튼 이상타 싶은 기분이 든다. | |
| 그리 깔딱고개 단숨에 올라 영봉과 인수봉 갈림길에서 한숨 돌리며 회원들과 합류하여 인수봉 동면방향 | |
| 대슬랩지 초입에 집결를 한다. | |
| 아쉬운것 인수봉 전체는 식별이 되지 않고 자비스러운 부처님얼굴은 보이지않고 아랫도리만 보이는것 같은 기분이다. | |
| 다시 한번 조부장으로 부터 간단히 오늘 등반개요및 일정을 듣고 노종백교장님의 훈시와 안전의 유의 말씀을 듣는다. | |
| 그 이후 서주영강사장 리드로 몸풀기 스트레킹을 한 후 대슬랩지에 첫발을 올려본다. | |
| 이곳 슬랩지 완만하다. 부드러워면서도 접지 하기 좋은 바닥면이다싶다. | |
| 초장 몸풀듯하며 그 지역 통과하니 점차적으로 차츰차츰 슬랩 각도가 세어진다. | |
| 새벽에 반짝 어슴풋레 햇살이 비치더니 이내 시야는 20미터 정도의 가시거리가 된다. | |
| 무척이나 아쉬웠는데….어떤이는 찌릿찌릿함이 안개에 묻혀 다행이다하는 이도 있다. | |
| 올라 선 직벽 아랫,위로는 아예 오리무중이고 20-30미터 정도만 식별하고 오직 오르자!오르자!한다. | |
| 오늘같이 궂은날 선등하시는 강사님들 고생과 어려움이 많고 크다싶어 그나마 고마움마저 느껴진다. | |
| 한비치,두비치,점차적으로 통과하고나니 차츰차츰 정체 시간도 길어지고 다들 이구동성으로 사늘하다하신다. | |
| 좀 뭐한 이바구이기도 하지만 오늘 같은 날 난, 줌마가 대길이다싶어 자주자주 줌마링하여 올라서본다. | |
| 요번 등반 안전를 위해 새로이 콩덕 제품인 로프맨 겸용 장비를 하나 장만하여 안전에 유의하려는 마음을 남몰래 가져 보았다. | |
| 등반에는 절대적은 아니지만……. 요즈음 장비가 좋아 그나마 대길이다싶은 마음 또한 문득 든다. | |
| 미친년 씻어 쪼지고…….미또(미치고 또라이)들 사서 쪼지다더니 내가 그런짝인것 같다. | |
| 내 등반벨트에 등반장비 하나씩 조랑조랑 달리는것이 많아지고 무거워지는것을 보면 알 수가 있을것 같다. | |
| 넘들은 뭐래도 이참에 새 장비 사용하고 습득하여 익히는 재미도 솔솔히 있다싶다. | |
| 그 이후 항아리구간쯤인가? 소나무있는 절개지에 당도하니 본격적으로 빗방울이 굵어진다. | |
| 다들 새벽 일찍부터 설친지라 힘 빠지고 허기지고 추위를 느껴진다 하신다. | |
| 믿다고 유독 이지역에서는 정체가 심하다. | |
| 빗길에 미끄러워서 그런지? 진도가 영 안나간다. | |
| 와중에 우스운것 울 단장님! 그곳에서 한참이나 허우적거리시며 해매고 계신다. | |
| 나이에 불어난 몸은 좁은 절개지에 이리저리 끼이고 밉다고 얄굳진 싸구리 신발땜에 계속적으로 미끄럼 타신다. | |
| 그 모습 뒤에서 보니 가관이시다. | |
| 그리 다들 그곳에서 곤욕을 치루고 올라서니 약간 숲속지이다. | |
| 이곳을 오르면 정상이다싶은 마음이든다. | |
| 몇몇 곳에는 흔들리는 돌들이 있어 차후 필히 조심 해야 할곳이다싶다. | |
| 이미 죽어 잎없는 썩은 나무도 한두그루 있어 보인다. | |
| 마지막 절개지 올라서서 쟈일 챙키고 그 이후 안쟈일 형식으로하여 참기름 바위지 지나 정상부 도착한다. | |
| 다들 정상부 도착하여 서로서로 자축하며 즐기신다. | |
| 울 교장님! 이내 카메라 샷타 불이 난다. | |
| 무식한 말로 마치 연발총 쏘듯 눌려 되신다 | |
| 그 덕택에 울 학생님들과 더불어 관계자들 즐거워 하신다. | |
| 조용이부장님를 위시하여 악천우에도 불구하고 하강준비 완료하고 하강을 실시 한다. | |
| 하강 구간 A조 B조 두곳을 설치하니 아예 아무도 오버랩구간에는 안 간다. | |
| 우중에 온통 구름속이라 다들 두렵고 무섭긴 무섭나보다싶다. | |
| 그리 장시간동안 인수봉 하강구간에서 학생들 하강을 위해 강원도포수 뭐~ 떨다싶이하고 있으니 | |
| 울 조부장님 헐레벌떡 오신다. | |
| 뭔 일이나? 싶었는데…….온종일 학생들 위해 긴장과 더불어 앞 볼일 참아서는지? | |
| 연방 연방 죽겠다 하시며 미소 띄우신다. | |
| 우짜겠노? 오늘날 암릉지 다소 미끄로울텐데…….멀리 가지 말고 우리 몇몇밖에 안 남아서니 | |
| 안전한 곳에서 그시기 하라고 노단장님! 일러 주신다. | |
| 아저씨! 얼마나 참았는지? 빗물인가 그시기물인가?구별이 안될만큼 장시간동안 내 발 밑으로 흘러 내려온다. | |
| 아이고! "나무관세음보살"이다싶다. | |
| 그리 하강 완료 마무리 짖고 하산을 한다. | |
| 다들 궂은 날씨이였지만 다들 표정들이 밝다. | |
| 그 또한 발걸음도 가볍다. | |
| 많은것을 보고 느끼신것 같다. | |
| 그래도 아쉬운것 인수봉 주변 조망이라 하신다. | |
| 종종걸음으로 하산하여 오늘 본부인 이규태원장님 등산 아카데미 마운틴월드 본부로 이동한다. | |
| 노종백교장님과 이규태원장님과 서로 화합의 분위기로 인사를 하며 선물을 전달 하신다. | |
| 간단히 상호 관계를 설명하고 환영의 인사말씀을 끝으로 곧장 오르자! 술 마시자!산 시간으로 들어간다. | |
| 간단히 하자는 것이……. 이내 뭐시~ 단숨에 앵코다 소리 들린다. | |
| 그리 울 서울 할매 닭다리무침으로 본격적인 2부가 곧장 연결 된다. | |
| 여기저기 오르자! 마시자! 소리가 터진다. | |
| 울 이규태원장! 답례로 오르세! 오르세!오르세!도 터진다. | |
| 이내 분위기 볼록, 배야지 볼록된다. | |
| 소주,맥주,생맥주,막걸이 병이 순신간에 줄줄이 짜바링하더니 저녁식사 시간이 이어진다. | |
| 오늘 다들 고생을 했는지? | |
| 잘도 드신다. | |
| 울 장비박이사님! 기분 좋게 취하시여 하시는 말씀과 표정이 귀엽다싶다. | |
| 한잔 묵고 안주 한잎할라하니 후라이판 흔들어뿌고…. 기다리다 못해 돼지고기 한잎 할라하니 돼지접시 저쪽으로 가져가뿌고? | |
| 내가 그리 밉나?하시며 응석 아닌 응석부리신다. | |
| 그와중에 내가 끓인 된장국 며르치 넣고 파 팎팎 넣어 끓이니 냄새 좋고 구수하고 시원한게 다들 죽이준다하신다. | |
| 어느님이 다 묵었노? 나도 한잎할라하니 이내 바닥이다.하니 다들 나덜러 가관이다하신다. | |
| 이것 저것 따질것 뭐있노?싶다. | |
| 좋으면 다 얼라지싶다. | |
| 그리 마무리까지 깔끔히 하고 다음날 새벽을 맞이한다. | |
| 둘째날 | |
| 기상 05시라 하여 알람을 04시30분에 맞추어 놓고 기상하여보니 몇몇 빼고 다들 아직도 한밤중이다. | |
| 해장초 한대 꾸지고 돌아와서 "각 방 기상!"이라고 3층, 4층 소리치니 다들 엉거주춤 하신다. | |
| 대충보니 어제밤 잠바 산 사람은 일찍 일어나 밥하고 오바 산 사람은 비몽사몽 해매고 계시는듯 표띠난다. | |
| 그리 어제보다 못하듯이 한 아침을 한다. | |
| 그래도 재첩국이 대낄이다싶다. | |
| 그리 맑끔히 온 흔적없이 정리 하시라는 조부장님 지침대로 마무리 지운다. | |
| 그리하여 서둘러 06시30-40분쯤 되어 도선사 입구에 당도해 산행 준비를 한다. | |
| 어제와 달리 날씨가 좋다. | |
| 비 온 뒤라 그런지? 유난히 공기도 좋고 유괘, 상괘한 기분이 든다. | |
| 오늘은 부득히 A조와 B조로 둘 나누어 릿지 산행을 하신다한다. | |
| 즉, 인수릿지 산행과 숨은벽 산행이다. | |
| 나는 운이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지만 인수릿지산행에 해당된다. | |
| 이것면 어떻고? 저것면 어떻노?싶은 마음에 다소 설레임마저 인다. | |
| 오늘도 어제와 같이 아침 견디션이 좋다 싶다. | |
| 이규태원장님께서 인솔 하시는 숨은벽릿지팀과 인수봉 대피소까지 걸음을 함께 한다. | |
| 비둘기샘에서 간단히 아침 목 축이고 각자 못다 본 볼일 보시고 능성 절개지로 접어서 본다. | |
| 굵은 마사 언덕길 올라서니 인수봉 조망 좋은곳이라 이원장님 일러 주신다. | |
| 인수봉 정상부에는 못다 오른 구름인냥? 걸쳐져 있는것이 인상적이다. | |
| 조금 더 있으면 아침 햇살 기운에 이내 정상부 벗겨질것 같은 날씨다. | |
| 어제 못다 본 맛 오늘은 제대로 볼것 같은 예감에 기분이 좋아짐이 느껴진다. | |
| 그리 그곳에서 부득히 A조와 B조와 헤어진다. | |
| 숨은벽 릿지 산행 가시는 일행들보고 다들 즐산과 안산을 당부하는 말을 남기고 우리들은 인수릿지 초임에 들어선다. | |
| 초입도 보기가 좋다싶어 소규모 단체로 한방 박아본다. | |
| 그리 한비치 한비치 접하니 이곳으로 잘왔다싶은 마음이 금새 든다. | |
| 북쪽으론 도봉산 주능성이 한눈에 들어 오며 그곳을 바라보니 예전에 일명 "불수사도북" 서울 5산 종주 산행이 떠오른다. | |
| 그리고, 한북정맥 종주산행도 떠 올라 나에겐 누구보다도 감회가 있는 주능성들이다싶어 짠한 기분마저 든다. | |
| 서쪽으론 우리들 일행이 산행 할 숨은벽 릿지능성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 |
| 그곳을 향해 8848일고 외치니 이내 천용석아우님과 다른이들이 답례하며 손을 흔들어 주신다. | |
| 그리 조망을 즐기며 릿지를 올라서니 얄굳진 구간에 맞다는다. | |
| 약간 다운하여 바위틈새 올라서니 마치 하늘만 보이는 통천문같은 곳이 나온다. | |
| 일명 침니구간이다싶다. | |
| 울 조부장님! | |
| 오늘 실력 발휘 하시듯 선등으로 하여 길을 열어 주신다. | |
| 대단타싶다. | |
| 쳐다보는 이들도 쪼리게 만드시는것 같다. | |
| 갑장 김정규산우님! | |
| 엊그제께 싼 배낭이 무슨 원수졌는지? 다 끍다싶이하며 오르는 모습에 안타갑다는 마음이 든다. | |
| 쌀 쌀 한발 한발씩 올라서면 될텐데…….라는 아쉬움마저 든다. | |
| 쳐다만 봐도 찌릿한 구간이라 느껴졌는데…….그래도 다들 잘도 올라 서신다. | |
| 특히, 서울 할마시! 다들 겁도 없다싶을 정도로 잘도 올라간다. | |
| 다들 입을 벌리 정도로 가감하였다. | |
| 연방 연방! 아부지!아부지!하면서도 너무너무 좋다는 표정을 지운다. | |
| 걱정된다.앞으로………. | |
| 그리 10여미터 하강하고나니 10여미터 직벽 절개지에 맞다는다. | |
| 그곳에서도 울 조부장님! | |
| 약간 진땀나게 하시며 선등하며 올라서신다. | |
| 그 모습을 바라다보니 휴우~ "선등은 아무나 하나" 싶다. | |
| 울 박은우씨도 가감하게 도전 하신다. | |
| 지속적으로 운동 하신 보람인지? 결실인지? 잘도 하신다. | |
| 그 이후 곧장 40-50 직벽으로 연결 된다. | |
| 쳐다보니 말도 하기 싫다. | |
| 아예 줌마 채비하여 줌마링하며 오르니 그것도 장난이 아니다싶다. | |
| 이내 힘에 부딪힌다는 느낌이 온다. | |
| 아이고! 술 기운이 다 빠져서 그런지? | |
| 우째 맥이 다 풀리는것 같이 느껴졌다. | |
| 그 구간 통과하여 한숨 돌리리 우째 진행 할 길이 아리송하다하신다. | |
| 밑을 내리다보니 아찔함과 함께 현기증 비슷무리하게 온다. | |
| 나도 나이가 묵기는 묵었나?싶다. | |
| 그런데 울 조석진강사님! 그 아찔한 곳에서 요리뛰고 조리뛰며 난리 벅구통 치신다. | |
| 옆에는 사람들도 그모습에 덩달아 깜짝 깜짝 놀란다. | |
| "앉아 있기도 짜릿한데…….뭐시~ 개구리뛰듯 펄짝거리니 뭐시 찔끔찔끔 나올듯같다"고 소리치니 비시기 쪼개신다. | |
| 그리 약간 트래퍼스하여 볼트링하여 쿽도루 설치하고 이동하여 마침내 정상부에 올라선다. | |
| 우리 뒤 따라 오시는 마운틴월드 회원님들 왈 | |
| 그곳 바위에서 곧장 걷는듯 올라 오시면 되는데………. 하시며 그래도 잘 하신다 하신다. | |
| 솔직히 나는 걸어 오르는것 보단 이 루터가 더 재미가 더 있었던 같이 느껴졌다. | |
| 어제 올라 온 인수봉 정상부 뒤방향으로 올라서니 이미 정상부에는 만원들이다. | |
| 분위기가 천원이 아니고 만원이라 좀 그래 했지만 기분은 어느때보다 달랐다. | |
| 무엇가가 모르게 느껴지는 전율감이 온몸에 도는것 같은 기분을 쌀짝 느낄 수 있었다. | |
| 울 조부장님! 대장답게 | |
| 외롭게 만원사레 중에서 혼자 외롭게 하강 순서 기달리신다. | |
| 즉, 쪼그리 앉아 순서 기달리고 계신다. | |
| 마치 그모습이 인수봉 솔개같이 보인다. | |
| 굶주림 솔개님에게 간식걸이 제공하고 우리들은 허기진 배,간식걸이로 채우고 구중물로 목 축이고나니 | |
| 이내 눈이 번쩍 띄이는것 같았다. | |
| 그리 한잠이 지나 뒤 울 차례가 돌아와 조부장님 뒤로 마치 굴비 엮듯이 쪼끄리 앉아 삐약 삐약거리본다. | |
| 쥐약 좀 들어가니 어느새 입에 양기가 살살 도는듯 느껴진다. | |
| 그냥 갈 수 없자나?라는 기분으로 우리는 잔 고르고 "오르자 술! 마시자 산! 연거퍼 몇번을 소리치니 | |
| 대기하는 다른팀을 한편으론 놀래고 한편으론 웃기도 하신다. | |
| 어제는 하강시 우리들밖에 없었지만 오늘은 대기하는 눈들이 많아 조금 부담이 오는듯 했었다. | |
| 신속,정확,폼나게 하강했야된다는 마음을 묵고 머리속으로 이미지샷을 그리며 하강에 임해본다. | |
| 그리 마치 날아가는 아니 깃털같이 떨어지는 기분으로 하강을 하니 색다른 기분이든다. | |
| 그리고 속으로 이렇게 외쳐본다. | |
| 보았노라! 느껴노라! 그리고……….즐겨노라! | |
| 2009년05월4일 이문식 | |
|
|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