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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복령~생계령~고병이재~석병산~두리봉~삽당령 1

작성자산 객 (Because it is there)|작성시간16.12.26|조회수109 목록 댓글 2

산행일시 2016.12.24 ~25
산행장소 백복령~생계령~고병이재~석병산~삽당령
산행시간 6시간53분(식사시간포함)
산행거리 17.42km

언제나 처럼 무박산행위해 토욜저녁 구포역으로 향한다.
평소와는 다른 크리스마스 이브날 저녁이기에
시내는 북적이고 쟈철 승객들은 케잌을 손에들고 집이나
친구들을 만나러 이동중이다.
낙동15기 회원님들과 난 X-mas 큰 의미 부여치 않고
베낭을 지고 각자의 탑승장소로 이동하셨을것이다.
버스 도착후 탑승하고 산행들머리를 향해 버스는
출발하고 우리는 피곤한 몸 잠을청한다.

그렇게 약 5시간 이동하여 들머리 백복령도착이다.


지난 구간 댓재~백복령 구간 산행시 백복령 날머리구간
보였던 자병산 석회석 채취 현장이다.






지난구간 날머리~~





회원님들은 각자 산행준비를 마치고 산행시작키 위해
인원파악및 파이팅을 외치려한다.





철탑아래를 지나는 대간길~~




카르스트지형?


고생대의 조선계 지층에 분포하는 석회암의 주성분인
탄산칼슘이 빗물과 지하수(이산화탄소를 함유한 물)의
작용으로 화학적 변화를 일으켜 물에 용해됨(용식)에 따라
암석이나 지층이 침식되는 일종의 화학적 풍화작용이다.
카르스트 지형의 특징적인 것은 지하에 하천이 흐르고
있다는 점이며, 때때로 대규모의 석회암 동굴과 표면에
돌리네라고 불리는 원형의 와지(움푹패어 웅덩이가 된 땅)가
형성된다는 것이다. 강원도의 삼척,정선,영월과 충북
단양 등지에 발달되어있다.

이렇게 적혀있다.


결국 이 카르스트 지형 때문에 서두의 사진처럼
자병산이 사라지는 아이러니가 발생되는것이다.
석회석 함유한 지형적 특징이 시멘트원료가 되는 석회석
때문에 자병산이 사라지는 모순이 된다.ㅜㅜㅜ






칠흙같은 어둠속을 걸어 생계령도착






생계령지나 어둠속 한 가운데 헤더렌턴에 비취는
어둠속 상고대






초승달 뜬 달 밤에 몸 푸는 성원님





석병산을 향해서~~





깔딱고개 힘들게 오르니 922봉
그 정상서 보여지는 어둠속 풍경





일월봉을 향해서~~






석병산으로~~





지나온 길 뒤돌아보고 한컷
이 길을 지나 내려오면






아래 좌우 갈림길이 나온다.
산객,하수오,성원,그리고 게스트 한분 4명은 좌측으로
가다가 두 개의 길이라 혹시하며 확인하니 우측길이
대간길이다.
까딱하다간 알바 할뻔했다.






가던 걸음 멈추고 하수오님 타 산악회 시그널을
우측방향 들머리 입구에 붙여둔다.
혹시 후미팀 알바 방지위해서 말이다.
이게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진행중 저 멀리 여명이 밝아온다.






석병산이 0.6km 남았다 한다.
이런 아직 깜깜이 이제 6시30분이다.
혹 일출 타임을 맞추기 위해 산객,하수오,성원 셋은
간식과 따뜻한 차를 마시고 게스트 분은 바로 가신단다.






잠시 휴식후 다시 오르니 일월봉,두리봉,헬기장 삼거리이다.
일월봉 5분거리라 적혀있어 시계를보니 이제 7시이다.
해가 뜨려면 3~40분 기다려야기에 다시 휴식중인데
저 아래 불빛이 보인다.
어 아직 후미팀 올시간은 아닌것 같은데 누구지?

헐 대박
봉황님,개구리스님이다.
쫌 뒤 종태님이다. ㅎㅎㅎ 알바하셨군요~~~
선두팀은 그대로 석병산 오르고
조금더뒤 후미팀도 도착 조식후 일출보러 가기로하고
그 좀 더뒤 구락님과 목련님도착이다.







우리 일행은 삼거리서 일출보려고 5분 오른다.






멋진운해와 뷰가 보인다.




그렇게 석병산 도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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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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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수오 | 작성시간 16.12.26 산객님과 같이 발을 맞추니 더 즐거운 산행이 된것 같네요 ㅎㅎ
    올 한해도 고생 하셨슴다 ~^^
    내년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하입시다 ㅋㅋ
    진부령까지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산 객 (Because it is the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2.27
    감사합니다.
    내년도 안산,즐산하며 진부령 그 곳까지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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