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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사랑제이 작성시간26.06.09 유도사 형님, 간밤에 꿈을 꾼듯, 장거리 산행코스들이 새삼 다시 뇌리를 스쳐지나가네요.
상당히 긴코스 함께 걸었던것 같습니다.
삼도봉 일출은 유언비어처럼 되어, 실망스럽고, 함께 속보를하신 대원님들께 송구스러웠네요.
산행내내 힘들때마다 넘치는 재치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 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폭우속에 5시 버스를 잡아두겠다고, 먼저. 서둘러 내려가시는 배려심과 온정에 감사드립니다.
그 체력과 무탈하신 강철 무릅에 감복했습니다.
매실차 또한 감사합니다.
이번 성중종주 함께해서 더 안산.즐산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