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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한길(박종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7 맥락 없고 알맹이 없는 자질구레한 말을 늘어놓아 보는 이로 하여금 눈만 피로하게 하는 것 아닌지 걱정합니다.
'옷깃을 스쳐도 인연' 이라 합디다.,
윤회설을 따른다면 무수한 인연이 겹치고 겹쳐 한 나라, 같은 지역에 살면서, 백두대간 길에서 같이 호흡하며 길을 걷고 인생 이야기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보통 인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무쏘꿈' 님 철학 이야기도 듣고, 산천이 쩌렁쩌렁하는 '사자후'와 호탕한 웃음이 늘 귓가를 맴돕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