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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ns 작성시간12.09.19 ㅎㅎ 저는 예전에 항상 따라다니는 통역이 있었습니다.
시간 구애받지않고 항상 제 옆에서 통역을 해주었지요.
물론 무보수였습니다.
가끔은 통역을 제대로 못해 오해의 소지도 많았지만
그래도 도움이 정말 많이 됬던 친구입니다.
지금은 그 통역 친구를 내 팽계치고 가끔 필요할때만 손짖을 합니다ㅡ.
그렇다고 통역이 짜증내거나 화내지않습니다.
저를 보고 쫙쫫 웃음을 줍니다.
저는 통역이 마음에 들때면 회심의 미소를 짖습니다.
넌 아깝지않은 친구야 항상 필요할때 도움을주니 말이야.
ㅋㅋㅋ 바로 집에서 항상 기다리는 베트남어 사전 친구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