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해남사랑 작성시간07.12.30 저도 짜오베트남 광고보고 그 곳에 간적이 있습니다. 푸미흥 가게와 1군 가게의 사장님이 한분이시죠. 한국 사장님. 핸드폰이 고장나서 갔으나 요리조리 보더니 이건 여기서 못고친다고, 한국에 가야만 고친다고...그러면서 650불짜리 핸드폰을 권장하시더군요. 그냥 60만동짜리 사서 쓸께요 하고 나서 다른 에스폰매장으로 가서 고장난 폰을 보여주니 앉아서 기다리라 하드만 20분쯤되니까 말끔히 고쳐서 주더군요.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로는 1군의 에스폰매장이 섭섭하더군요. 겉으로만 보고 안된다고 하시는 말씀이 사실 좀 미덥지 못하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