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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너~주까???

작성자슈퍼토끼|작성시간08.01.06|조회수226 목록 댓글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노이의 겨울은 썰렁하고 을씨년스럽죠.

추울 때 웃어 보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조금 오래 된 것이지만 한번 웃어 보세요~~

 

 

몹시 추운 어느 겨울 날... 순진한 청년이 여인숙에 묵게 되었다.

총각이 옷을 벗고 조용히 누워있는데


주인 할머니가 노크를하고는 "총각! ---줄까
"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 "아니예요 전, 그런 사람 아닙니다
!"

얼마 후, 할머니가 다시 들어와 또 물었다. "총각 불---줄께
~"

총각은 대뜸 신경질을 내며 말했다. "저는 그런 사람 아니라니까요
!!"


다음 날 아침 총각은 그 방에서 얼어 죽었다
.

현장 조사를 나온 경찰이 할머니에게 전 날밤 진상에 대해서 물었다
.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다. . . . . . . "아니~ ,요상하네요
.

나가 불 넣어 준다구 허니께 총각이 자꾸 싫다구 허더란 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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