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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견 작성시간08.01.08 맞는 말이 대부분이나 현지에 사는 사람들이 다 현지 부인이 있는게 아닙니다. 결국에 부인명의로 사는 것이 믿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조금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세금을 내는 방법또한 너무나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안낼수는 없겠지만 적게 낼 수는 있겠지요.그리고 안봐서 모르겠지만 아는척하고 술만 먹고 갔다는 것도 변수가 많습니다. 내가 모르는 것을 알려 줄 때는 그 수업료가 있겠지요.정당하게 커미션을 받는 경우도 많겠지만요. 알고 싶은것만 다 알아가고 머가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갈때는 후다닥 도망치듯 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만약 필요한 정보다 기대이상의 말을 들었다면 술값정도 들은게 행운일 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