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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성과 행복하게 사시는분들께 질문요~~

작성자osm770705| 작성시간08.06.11| 조회수35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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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남쪽의달 작성시간08.06.11 교민에게 질문하기 중 <2107 Re:같은 한베 가족으로서 걱정이 되어 한자 올립니다-베트남 이주에 대해> 를 잘 읽어보세요. 참고가 많이 될겁니다. 한.베트남 결혼하신 분입니다.
  • 작성자 사기꾼퇴치반 작성시간08.06.12 그리고 일단 대학 한국어과 수료한 사람 그리고 한국어 통역하는 아가씨가 좋지요. 결혼하구 말배운단건 앞으로 님에게 수없이 날아들 쪽지의 업자들이 하는 이야기 겠고요 2세 무료 영어 교육을 위해서도 필리핀계 여자가 좋습니다. 벳남어 잘해두 여기 한달 월급 100만원 안되는분 많아요 그분들 인터넷연결할 돈이 없어 이 카페 못들어 오시는 분도 많구요
  • 작성자 jopokboos 작성시간08.06.12 나이가 아직은 좀어린것같은데 벌써 국제결혼을 생각하신다니 좀빠른것같습니다 국제결혼이 쉬운것은 없고 힘든점만있다구 보시면됩니다 문화적인 차이.언어적 차이 아무리 한국어를 배워도 기본지식이나 바탕(대게 초등중퇴의 시골출신)이 없는 신부를 맞이하는것부터 님의 해야할일이 늘어나고 걱정하고 근심해야할 것이 생깁니다 윗분말씀처럼 대학교졸업이나 한국어 통역을 할줄아는 아가씨를 만나 결혼하는것이님의일생에있어 행복한길이될수있습니다 물론 학벌.시골이라 행복하지않다는말이아닙니다 님이 모든것을 다 감수하고 살아가야한다는것입니다 업체들이 뭐라하던 님이 많은공부를하시고 님의 주관을 가지시고 결정을 하세요
  • 작성자 시원소주 작성시간08.06.12 문제는 베트남에서 제대로 살던 여자 같으면 늙은이 에게 돈에 팔려가지 않는단 말이지요. 그것두 외국인한테 ... 아마 쪽지좀 날아들겠네요 아는 여자가 있다 소개해준다 절대 결혼 전문아니다 마눌 친구다 친척이다 등등
  • 작성자 하눌림돠 작성시간08.06.13 아직 32살인데 별걸 걱정하십니다. 무슨 사정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으나.천생에 인연이란 그리 쉬이 만날수 있는것만은 아니지요,시간을 두고 찬찬이생각하시면서, 찿아보심이 좋을듯 싶은데 ,아주찬찬이 찿으세요 님은 아직 날아 다닐수 있을 만큼 젊음이 넘치는 나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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