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퇴치반님이나 솔로님...(요즘은 솔로님,시원소주님께서 말을 함부로 하시는 경향이 더 많지만..)
암튼 저도 그 글들에 쓴소리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창업자님의 예시나 밑에 댓글들과는 사뭇 다릅니다.
마치 편가르기라도 하듯...맞장구처주고 자화자찬 그런식들...
님이 예시로들은 사돈에 팔촌 빈대...물론 지나친감 있습니다.
그러나 밑에 댓글쓰신분들 얼마나 좋은 베트남인들 만나셔서 잘지내시는지 모르겟지만
대부분 한국사람들 느끼고 화내는 부분 중에 하나 아닌가요?
내가 아무리 베트남을 좋아하든 안하든 사실은 사실이니까요.
문제는 왜 반박의 글을 쓰면서 자국을 모욕하며 같은 국민을 바닥 떨어뜨리시는지..
꼭그래야만 우리가 베트남인들을 같은 라인위에 올려놓고 생각할 수있는건가여?
한국에선 별볼일없었는데 베트남에 오니 새로운 기회와 생활이 제공되어 고마우니
절대로 이나라의 단점을 이야기해선 안돼고 좋은 점만 얘기해야하는건가요?
단점 얘기하면 그럼 베트남의 왜왔니 소리 나오는 건가여? 꼭좋아해서오나요.
인연이 이쪽으로 닿으면 오는것이지. 모든사람이 베트남의 단점까지 사랑해야만 올수있는 곳이 던가요?
이카페가 베트남생활의 희로애락과 정보를 공유하고
한민족끼리 서로 보듬자는 취지가 아닌가여?
처음 들어 오시는 회원분들의 우려도 하셨는데...
저는 처음들어오시는분들의 베트남에 대한 선입견보단 자국을 학대하고 교민들끼리 물어뜯고 할퀴는
모습에 더 충격을 받으실것같은데요. 아닌가요?
그리고 창업자님도 데쓰노트로 예시를 들으시며 말씀하시는것도 도가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페이스 작성시간 08.06.16 제이제이님, 자국을 모욕했다는 말은 심하군요. 현재 인터넷과 국내의 현실은 대통령이 바꿔고 재벌을 위한 정책과 강남의 땅부자들을 위한 정책으로 환율은 원화절하와 종합토지세 축소, 현실에 맞지않는 대운하 추진, 의료보험상수도 민영화등, 누구를 위한 정책입니까? 대통령은 심각한 사안을 발표할때마다 외유중이고, 농수산식품장관이 소고기고시를 발표할 때에 대통령은 중국에서 그런 대접이나 받고 있으니, 자국을 모욕한것이 아니라, 지금 국내사정이 개탄스러운데 80년 대의 한국같은 베트남을 비하한다는 자체가 모순이라서 현재 한국정치상황을 표현했습니다. 이것이 자국모욕이라면 촛불집회 역시 반미에 불온세력이 조장인가요.
-
작성자사기꾼퇴치반 작성시간 08.06.16 이런건 강퇴 안시키는거 결혼카페 만들어 잘먹구 잘살라 하세요